|회원가입

천보교육원

새로운 깨달음과 변화의 시간, 신앙, 성장, 도전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 효정캠프 16주 과정

천보교육원

새로운 깨달음과 변화의 시간, 신앙, 성장, 도전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 효정캠프 16주 과정

제목10주 효정캠프 소감문(참사랑효정팀)2025-04-04 12:21
작성자 Level 1
첨부파일1743768589438.jpg (190.4KB)20250331_124502.jpg (3.52MB)

저는 정읍교회 하야시유우꼬라고 합니다.

먼저 이 자리를 허락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료 소감 발표를 하겠습니다

벌써 10주가 되었네요.

그동안 저희는 꾸준히 16주를 해왔지만  너무나 막막했습니다.

왜냐면 저희 교회는 그전에 16주를 전체가 한 경험이 있어서 이제 더 이상은 안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번식이 아주 어려운 상환이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번식은 커녕, 모임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그 때 문득, 저는 그들에게 이렇게 질문을 던졌습니다.“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뭡니까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은 예상 밖이었습니다.그것은 “일본 음식을 만들어 먹고 싶어요.”였습니다.그래서 올해 1월에, 타코야끼를 함께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랬더니 그 자리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그동안 서로 말도 잘 하지 않던 사이인 언니들도 있였는데 그 때 웃으며 서로 대화하기 시작했고,자연스럽게 마음을 열며, 삶의 이야기, 신앙의 이야기, 전도의 이야기 등등이 오갔습니다. 그 자리에 하늘부모님이 함께 계신 것을 느껴졌습니다.“역시 이 길이 맞구나. 마음이 열리면, 길도 열린다.”그리고 하늘은 정말로 응답해주셨습니다.2월에 신청한 ‘국가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3월에는 무려 200만원의 재료비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이제는 회비 걱정도 없이 누구나 일본 음식을 만들며 함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또 다른 언니들과는 네일아트 취미 모임을 만들었는데 이것도 재료비나 음료값을 국가 지원금을 받고 하게 되어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따뜻한 심정교류의 시간을 가질수있게 되었습니다.뜻이 있는 곳에 반드시 길이 열린다는 말, 정말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효정캠프 제3과 ‘초대하기’ 과정을 하며 다시 마음을 모았습니다.“우리 교회에서 누구를 초대할 수 있을까?”그 가운데 한 식구님을 놓고 마음을 모았고,우리는 그분을 향한 BEST 실천을 했습니다.그 자리에서 저희 세 명은 지난 2년 동안 매주 쉬지 않고 16주 캠프를 이어온 각자의 간증을 나눴습니다.처음에는 죽을때까지 절대 이룰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소원이,지금 되돌아보니 어느새 이루어져 있었다는 간증이 세 사람 모두에게서 터져 나왔습니다.눈물이 나왔습니다.“그땐 몰랐는데, 지금 이야기해보니 하늘이 다 이루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고백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혜였습니다.그리고 우리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진짜 간증을 들으면, 그 식구님도 반드시 우리와 함께 하게 될 거야.”라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외적인 활동은 잠깐은 할 수 있어도 마음에서 울어나오지 않으면 오래 가지 못합니다.억지로 하는 것은 결국 상대방에게도 전해지고, 결과는 늘 지치고 힘들기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효정 코칭을 배우고 나서,혼자가 아닌 3위기대 효정팀의 기대가 생겼고, 정기적으로 본심과 대화하는 시간이 생기니 그 안에서 하늘부모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조금씩 변화가 생겼습니다.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서 지치지 않고, 정말 기뻐서 하고 싶어서 계속할 수 있게 되었고, 그 진심은 상대방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져 지금 우리팀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그것은 저희 효정팀 3명 모두의 남편들이 교회에 나오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20년동안 부부 사이가 아주 안 좋았던 팀원 남편이 최근에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지금까지 항상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아 '남의 편만 들어주는 사람이라서 남편이구나~ 진짜 한국말은 잘 만들어졌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편을 들어주는 남편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핸드폰에는 "내편 남편"이라고 이름 등록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이 소원도 이루어졌다고 합니다.어제도 그 남편과 통화하는 소리가 우연히 우리에게 들렸는데 계속 “보고싶어.집에 언제 와?지금 못 와?.보고싶어.언제 와?”그 소리를 듣고 옆에 있는 저희도 정말 놀랐습니다.그리고 오늘 아침에 그 남편이 카톡으로 예쁜 벚꽃사진을 부인에게 보내면서 “누구누구 보다 안 예쁜 꽃”이라고 보냈다고 해서 아주 신혼부부 못지 않게 깨가 쏟아지는 모습을 보고 이것이 하늘부모님이 원하시는 창조본연의 부부의 모습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저희는 정말 신납니다. 이제는 남편들을 위한 16주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정이 변화되고 있고, 삶이 변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저는 새로운 사람을 전도해서 그 분이 3개월정도 매주 교회를 나왔는데 교회에 나가도 신경 써주는 사람이 저밖에 없었고 누가 말을 걸어주는 사람도 없었고 그 분이 교회에서 점심 먹을때도 혼자 먹을때고 있어서 결국 못 나오게 되었습니다.그 이유를 물어보니까 친구가 없어서 가도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랬다는 경험이 저에게 아픈 기억으로 남아졌는데 이제 3위기대가 있어서 걱정이 없이 새로운 사람을 전도할수있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휴면식구에게 성주를 소개하러 3위기대와 함께 갔었는데 20년이상 교회 안 나온 일본 언니도 성주를 소개하니까 어떻게 해서 남편에게 먹일까 걱정하면서 성주를 거부 안 했고 받으셨습니다.그리고 다른 언니도 성주를 마시기 위해 오랜만에 교회에 남편과 함께 가서 마시기로 약속1743768589438.jpg
해줬습니다.천심원 영상도 보시라고 소개했더니 봤다고 답장이 오고 오랜만에 교회 찬양소리를 들고 옛날에는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 멀어졌다는 현실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답장이 왔습니다.본심속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의 소리였던것같습니다.이 3위기대가 없었다면 이 중요한 섭리의 때를 알릴수없었습니다. 



이 모든 은혜의 길을 열어주신 하늘부모님께 감사드리며, 16주 공과를 만들어 이 길을 인도해주신 길영환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부족한 점은 많지만, 받은 은혜를 나누며 계속 이 길을 걷겠습니다.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