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9.20(금)~22(일) 제1회 파실리테이터 수강생 소감문
1. FT교육 소감
파주교회 마쯔오리까 사모
이번 2박3일 교육을 받으면서 많은 은혜를 주신 참어머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천보교육원 길원장님께서 대면으로 직접 주관해 주신 교육인 만큼 아주 기쁘고 아주 귀한시간이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우리 효정코치님들이 천보코치가 되기위해 효정코칭FT과정을 익혀나가는 2박3일 동안 같이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참어머님의 복중이인 천원단지에 있는 천보교육원에서 늘 함께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느끼면서 아주 행복했습니다.선택과 집중을 늘 강조하시는 길원장님께서 이번 교육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력투구로 지도해주셨습니다.
저는 다시 한번 효정코칭의 무한한 가능성을 느끼면서 앞으로 천일국을 건설하게 하는 강력한 무기이자 본심을 알아차리게 하는 사랑의 도구인 것을 확신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하늘부모님이 계십니다. 하늘부모님과 대화를 나누며 효정코칭을 전달해나가는 효정코칭 퍼실리테이터가 되겠습니다. 교육기간내내 저희 수강생 발표시에는 정확한 피드백을 주시고 교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맛있고 영양가 있는 만찬을 준비해 주신 정대표님과 봉사정신으로 옆에서 따뜻하게 지켜주시면서 귀한 말씀을 해주신 권교수님 덕분에 내외 양면으로 충만한 2박3일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참어머님과 함께 하는 황금기에 모두가 승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천보코치가 될 수 있도록 전진하겠습니다.
참어머님! 성수무강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2.퍼실테이터교육을 받아서
기흥교회 최지유
이번 FT교육을 허락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그립고 그리운 천원단지에서 천원궁,천정궁을 바라보면서 교육을 받다니 꿈만 같았습니다. 사실 이번 교육을 받기전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작년 9월에 코로나에 걸리면서부터 시작해서 지병이 악화되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나서 오랜 시간을 요양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니 남편도 어디 간다고 하면 걱정부터 앞서는 겁니다. 이런 내가 퍼실테이터교육을 받아도 되나? 내 스스로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불러주시고 단 하루라도 현장에서 코치님들과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신 길원장님과 정대표님, 권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십년전에 경기남부교구에서 받았던 때처럼 활기찬 분위기에 희망을 느끼며 그러기에 함께 하지 못 한 코치님들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에 성화하신 아카꼬코치님도 함께 이 교육을 받고 계신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영계에서도 지상에서도 필요한 효정코칭이기 때문에 함께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참어머님께서 말씀하신 황금기이기 때문에 더 우리에게 필요하고 절실합니다. 참어머님을 통해서 2세,3세가 일어나고 1세들이 일어나고 있는 이 때 효정코칭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하늘부모님 앞에 참어머님 앞에 모두가 하나되기를 꿈 꿉니다.
천보리더스쿨3인 효정코칭을 배우면서 내가 얼마나 성장했을까? 점검하는 마음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상대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보고 생활하고 있을까? 교회식구 안에만 계시는 하늘부모님이 아니시다는 것을 분명히 보고 있을까? 효정의 마음으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고 있을까? 다시 생각할 시간이었습니다. 답은 효정팀에 있는 것 같습니다. 돌아와서 효정팀에서 16주 교재를 가지고 진행하는데 식구님들의 영성이 할 때마다 맑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지금 철야정성을 통해서 높아진 영성이 효정팀의 활동을 통해서 서서히 안착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성장속도는 아주 천천이지만 하늘부모님과 대화하려고 하고 본심이 천심이 되게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함께 하는 효정팀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중단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참어머님의 품에서 교육을 받고 퓨어워터가 되도록 수행하고 하늘부모님의 꿈,천지인참부모님의 꿈이 나의 꿈이 되어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참어머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3. FT교육 소감
제천교회 나리토미 에츠코
참어머님, 안녕하세요? 저는 제천교회 나리토미 에츠코라고합니다.
이번에 효정코칭 FT교육을 받는 기간에 길영환원장님께서 CLS3교재따라 설명을 해주시고 전체적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주시니 다시 한번 정리가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FT교육이니만큼 강사가 되기 위한 교육이다 보니까 강의연습도 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의준비는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강의를 할때는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 그 모두를 하늘에 맡기는 심정이 필요하다고 깨달 수가 있었습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닌 하늘부모님께서 내 몸을 통해서 일하도록 마음과 몸을 준비해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정임순대표님께서 명상으로 이끌어주신 시간을 통해 자신의 마음속에 하늘부모님을 모시면서 상대안에 하늘부모님을 모시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해서 남편과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생활속에서 나타나는 일들은 자신의 부족함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였습니다. 또한 함께 하는 코치님들의 마음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공유하면서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런 짧은 시간의 교육이 40일수련으로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상상을 초월하는 귀한 시간이 되겠다고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효정코칭은 본심을 중심으로 한 대화법이라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소리를 들으면서 팀활동으로 이어가기때문에 팀활동을 하면서 코칭대화를 하면 자신의 모습을 인식하게 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수용해준다면 스스로 힘이 생겨 본심의 소리에 따라하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재 내가 있는 자리를 확인할 수 있었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밝히는 것을 통해서 오히려 전진해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하늘부모님,참부모님의 인도하에 참여하게 되었던 이번 교육을 귀한 코치님들과 함께 진행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긴 세월을 인내심으로 이끌어 오신 길영환원장님의 수고를 느낄 수가 있었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신 임순대표님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리틀엔젤스의 순수한 마음이 큰 리틀엔젤스로서 대해주시는 만큼 순수함을 키워가는 우리가 되야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함께 기획을 해주신 권교수님께도 감사드리며 여러사람들의 정성으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FT교육 소감
해양 여수 전다혜
사랑하고 보고싶은 참어머님께
비가 오랜만에 내리는 덕분에 많이 시원해졌습니다. 3일간 천보교육원에서 참어머님이 계시는 천정궁과 천원궁을 바라보며 교육을 받게 해주신 은사 앞에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참어머님께서 하늘부모님의 해방과 참아버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겠다는 일념으로 잠을 못 주무시는 나날을 보내고 계심을 생각하면 정말 말로 표현할 길이 없고 죄송할 뿐입니다.
특별히 세워주신 길영환원장님과 정임순대표님 권창순교수님을 통해 투입해주시고 키워주시고 훈련해주시고 사랑해주심을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효정코칭을 알게 된 후 부터 청평수련과 철야정성과 중심영 해원의 역사와 더불어 에고를 극복하는 본심의 힘이 좀 좀 강해지고 현실이 해결이 되면서 자존감이 조금씩 높아지고 성취감을 느끼며 평범한 생활 속에서 감사와 함께 감동의 순간이 많아지고 그 감사함과 감동이 지속되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일부로 찾지 않아도 감사한 일이 매일 계속 일어나는 믿음이 저의 마음에 정착해가는 천일국생활을 익혀가는 중입니다. 이런 놀라운 은사와 기적이 저의 힘이나 노력 만으로는 평생을 살아도 어려웠고 참부모님의 상상을 초월한 희생과 사랑이 있었기에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길원장님의 포기를 모르는 믿음과 추진력과 천보코치다움이 에고로 얼룩진 저 마저도 성장케 하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 했음을 지난 특별 대역사 때 부터 더 강하게 느껴습니다. 그 후 자신의 어떤 에고를 느껴지면 그것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며 생활하는 좋은 습관을 갖게 되었고 앞으로도 아직도 남아있는 안 좋은 습관들로 부터 반드시 벗어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대역사 때 참어머님께서 미국청년팀의 노래를 들으시고 어린 정아님이 순위를 정하지 않고 “100점 만점이에요!” 라고 하셨고 “나에게는 가족이 많네요!”라는 표현을 하신 정아님의 모습을 설명하시며 “정아가 본심의 소리를 들었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순간 “맞아요! 본심의 소리죠! ” 라는 기쁨과 감동이 마음의 깊은 곳에서 우러났습니다. 참어머님께서 평생동안 본심의 소리와 함께 생활해 오셨음을 실감하고 공감이 되는 감사와 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
수많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하늘 부모님 앞에 감사함을 잊지 않으셨던 참어머님의 삶이 더 이상 헛되지 않도록 추운 겨울에 얼어 굳은 땅에서 피어나는 수선화처럼 강하면서도 아름답고 향긋한 어머님의 정신을 하루 빨리 상속받아 천보코치다움을 익히는 생활을 통해 신수수리더가 되어 신가정 신마을을 건설하는 신자아의 실체가 되겠습니다.참부모님과 같은 시대권에 황금기를 살아가는 축복가정으로서, 그리고 천보코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자로서 3명 이상의 코치님들과 기대를 세워 지속적인 실천과 정화정성의 삶으로 신자아를 이루어 신가정 신마을활동까지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귀한 교육에 참여하게 해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영광 올립니다!!
5.FT교육 소감
김포교회 토미타유우코
사랑하는 참어머님께
이번에 2박 3일 효정코칭 FT교육에 참석하게 되어서 많은 은혜와 사랑을 받았습니다.
매일 아침에 아름다운 천정궁이 눈앞에 보여서 참부모님을 생각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 마음 정화가 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천정궁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가 끝났습니다. 이렇게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지켜주시는 공간에서 교육을 받게 되니까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항상 줌으로만 뵈었던 길원장님께서 직접 교육을 받았으니 더 은혜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리운 코치님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공부를 하니까 더 힘이 나고 즐거웠습니다. 이번에 제가 참석한 동기는 하늘부모님,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천보가정 천보인이 되기 위해 이 교육을 더 깊이 심정적으로 느끼고 싶었습니다. 왜 참어머님께서 이 교육을 길원장님께 맡기시고 우리 축복가정들에게 강제가 아닌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을 내려주셨는지 더 본심으로 느끼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길원장님께서 이 교육이 내가 하는것이 아니다. 하늘부모님께서 내려주신 교육이라는 것을 강조하시고 빨리 참어머님께서 애타게 기다리시는 천일국, 천보인들을 이땅에 많이 만들어지는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저희가 천보코치가 되어서 그 일이 도와드리고 움직여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육하는 동안 참어머님께서 함께 계시고 길원장님 말씀하신 뒤에 참어머님께서 앉아 계시고 저희들 하는 모습을 궁금해하시고 듣고 계시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래서 발표하는 코치님들 모두가 긴장은 했지만 모두가 내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믿고 에고를 내려놓고 용기를 내면서 발표를 했습니다. 강의를 잘한다는 것보다 한 명 한 명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이 살아 계시고 기뻐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에 명상시간에는 감사의 눈물이 계속 나오면서 자기 내면의 아팠던 과거의 모습이 모두 치유가 되면서 항상 하늘부모님께서 함께 계셨다는 감사의 마음이 우러나면서 마음 정화가 되었습니다. 모두 함께 하는 코치님들이 눈물이 흘리면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교육 내용을 교회나 신마을까지 번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에 따뜻한 음식과 환경을 마련해주신 권창순교수님,정임순대표님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참아버님 참어머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습니다. 참부모님을 위해 항상 희생하시고 모시는 생활하시는 대표님 부부의 모습을 보고 하늘에 향하는 아름다운 심정세계를 느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걸어오신 신앙의 길,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심정의 전통을 다시 느끼면서 저도 참부모님과 항상 하나 가 되려고 하시는 모심의 심정을 가진 천보코치가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많은 사랑과 은혜를 주셔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포교회 토미타 유우코올림
6.코칭 FT 과정 소감문
광양교회 고니시아야꼬
사랑하고 그리운 참어머님께
참어머님 아름다운 천원단지 안에 있는 천보교육원에서 3일동안 FT교육을 받을 수 있게 인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9월 20일 전남 광양에서 새벽에 출발할 때 많은 비가 내려 지금까지 하늘부모님께서 흘리신 눈물은 얼마나 많으실까 생각하면서 참어머님께서도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쉬지 않고 정성드리신 참어머님 모습을 떠올리며 조금이라도 참어머님을 위해서 살고 싶은 본심의 소리를 들으면서 교육원에 왔습니다. 교육원 바로 뒤에 있는 천정궁에 참어머님이 계신다고 생각만 하면 저절로 감사한 마음이 가득해서 역시 청평은 참어머님의 복중이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길원장님께서 직접 효정코칭을 교육해주셔서 새로운 깨달음이 많았습니다. 천일성전 천원궁 입궁식 후 하늘부모님께서 직접 치리하시는 시대는 어떤 세계인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 막연하게 밖에 생각을 못했던 것이 길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방향성과 비전, 목표도 확실히 할 수 있었습니다.
천보가정으로서 천보코치가 되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에고가 없는 모습으로 본심 속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자아, 신가정, 신종족이 되고 싶습니다.
효정코칭을 배우고 누구나 본심 속에 하늘부모님이 계시고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도 이 교육을 갈까 고민할 때 본심에서 하늘의 뜻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만 교육을 받으면서 "본심의 소리를 듣고 하면 된다" 라고 하늘부모님의 소리를 느꼈습니다.
지금까지도 효정코칭을 배우고 마음의 변화가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계속래서 배우면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도 주변 인간관계도 변화가 돼서 새로운 모습으로 살 수 있고 특히 본심 속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느끼고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다고 실감했습니다.
효정코칭을 번식하면 참어머님께서 말씀하신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는 아름답고 행복한 환경권을 넓힐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 교육이 끝나는 3일째 되는 날은 맑은 하늘이 보이고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천정궁과 천원궁이 보이고 하늘부모님께서 만면의 미소로 우리를 축복해주시는 것을 느끼면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께 기쁨의 보고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어머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광양교회 고니시아야꼬올림
7.코칭 FT 과정 소감문
장성교회 문효정
사랑하는 참어머님께
역사적인 천원궁 입궁식 준비를 위해 얼마나 바쁘게 지내고 계십니까?
참어머님의 품같은 HJ단지에서 2024.9.20-9.22 2박3일로 천보교육원 길영환원장님의 주관으로 12명의 코치가 효정코칭 파시리테이터 교육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 천보가정으로 등재는 됐지만 '천보가정답게' 살지 못하고 있는 나와 우리 가정과 교회환경을 보면서 늘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어떤 모습이 천보가정 다운 모습일까?”어떻게 하면 본심에서 납득하고 마음껏 기뻐할 수 있는 천보인의 삶을 살 수 있을까?'고민하고 있을 때 길영환원장님과 효정코칭을 만났습니다. 처음 효정코칭의 강의를 듣고 너무나 감동을 받아 흥분해서 며칠동안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감동을 전파하고 싶어서 3년 동안 효정코칭을 배우고 봉사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에도 '효정코칭’으로는 원하는 것을 다 이룰 수 있다고 하는데 왜 우리 가정이 천보가정답게 살아가지 못하고 있는가?라는 새로운 질문이 나왔습니다. 그 답을 이번 교육에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효정코칭의 핵심인 '잘 보고, 잘 하면, 잘 된다'의 오리지널 롤모델을 만나지 못해서 보지 못해서 그랬던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2박3일 동안 함께 먹고 함께 배우고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다 보니 ‘효정코칭은 길원장님의 인격과 삶 그 자체다.'고 느꼈습니다. 효정코칭은 그냥 학문이 아니라 길원장님의 꿈이고 비전이고 승리의 발자취이고 보물이었습니다. 그 보물을 전세계에 전파하기 위해서 또 후손에게 상속시키기 위해서 이번에 하늘부모님께서 12명의 제자를 불러 주신것 같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12명의 제자와 함께 먹고 배우고 사랑의 봉사를 했던 것처럼 느꼈습니다. 교육 내내 원장님께서 우리들에게 칭찬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힘을 주셨습니다.'잘 못 했다'라는 평가 대신 다시 기회를 주시는 모습을 통해 임퍼워링이란 이런것이구나~!!라고 깨달았고, 본인도 알지 못했던 작은 행동에서 내면 깊은 곳에 숨어있었던 마음의 상처를 발견하고 치유까지 이루어지는 기적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이런 것이 진정한 교육이다고 감동을 받았습니다.그리고 권교수님과 정임순대표님의 희생과 봉사의 참사랑의 삶을 직접 보고 듣고 느껴서 천보가정의 롤모델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교육 내내 박보희선생님께서 참아버님의 말씀을 통역하고 계시는 모습을 영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이제부터 참어머님의 대신자,대변자가 되어 살아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느낄 수 있는 효정코칭을 전세계에 전파하겠습니다. 참어머님의 대신자,대변자가 되어 전세계의 인류의 눈물을 닦아드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참부모님의 딸 문효정 올림
8.월코칭 FT 과정 소감문
영등포교회 가타기리 치아키
이번 웰코칭 FT과정에 2박3일 동안 참석하면서 지금까지 많이 접하지 못 했던 코치님과의 만남이 반가웠고 이런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과정에 초대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길원장님과 정대표님, 권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정말 사랑 많이 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참부모님을 알고 뜻길을 열심히 걸어왔고 그 가운데 많은 분들이 인정도 해주시고 사랑도 해주시고 또 최고의 남편과 사랑스러운 아이들까지..아픔 보다 사랑을 더 많이 받아왔습니다. 물론 힘들고 어려운 것이 없지는 않았지만 다른 분들의 고통에 비하면 아주 양호한 삶을 살아왔고 정성 덕분인지 어려움이 닥치기전에 미리 하늘부모님의 인도를 받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느낍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고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큰 시련과 고통이 적은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하고 뜻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지만 저보다 더 정성들이고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는 분들이 많을 테니 그렇게 생각하면 미안하기도 하고 저희 부모님과 조상님들이 많은 공을 드리셨나 보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제가 이 자리에서 또 넘치는 사랑받고 자신감 갖고 나아가라고 하늘부모님과,참부모님과 길원장님이 응원해주시고 기대해주시고 믿어주시는 것을 느낍니다. 근데 저라는 사람이 와서 보니 정말 현실적이고 많이 심정적으로 부족한 나에게 여기서 무슨 쓸모가 있는것일까? 하늘부모님은 나에게 무엇을 바라시는가? 라는 의문이 떠올라 혼란스러워지고 앞으로 나는 어떻게?? 라는 맘이 생겨서 솔직히 지금도 그것을 찾고자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저에게는 저를 예쁘게 봐주시는 원장님을 비롯한 코치님들이 계셔서 길이 열릴 것이다! 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이번에 발표도 저는 제가 좋아하는 파트를 뽑기로 뽑아 발표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고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방법론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한 코치님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감탄했고 감동했습니다. 무엇보다 어려운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눈물속에서도 더 빛나는 코치님들이 계시다는 것이 너무나 희망이고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그런 코치님들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환경이 개선되어 좋아지길 간절히 바라하는 마음과 안타까우면서도 응원하고 싶고 이 길을 천심원 정성과 함께 나아가다보면 꼭 길이 열릴 것이다! 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 원장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잘 관찰하시면서 작은 행동도 놓치지 않는 집중력과 관찰력. 그것도 내외적 관찰, 성찰을 하셨던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많은 경험과 정성의 기대 위에 생기는 일이겠지만 정말 질문 하나하나 손길, 눈길 하나하나 참사랑으로 가득했고 조심스러우셨으며 간절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하늘부모님이 함께 하심을 실감했습니다.말 그대로 지상천국이었습니다.바쁘게 지나가는 2박3일. 더 함께 있고 싶고 나누고 싶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참사랑이었고 효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아껴주시고 예쁘게 봐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챙겨주시는 참사랑을 실천으로 보여주셨던 정대표님과 묵묵히 뒤에서 나서지 않으시면서도 효정의 리더십을 발휘해주신 권교수님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쁨이 두배~ 3배가 되었다는 사실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우리 코치님들이 계셔서 행복하고 든든하고 기쁘고 애틋한 것 같습니다. 이런 감정과 심정. 하나될 수 있음을 알게 해주심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누구보다 우리를 사랑으로 인도해주신 하늘부모님과 그리운 참부모님께 감사..감사를 올립니다.
9.월코칭 FT 과정 소감문
광양교회 야마시다 투나꼬
사랑하는 참어머님께
천원궁 입궁식을 앞두고 얼마나 애쓰시고 잠을 못 주무시면서도 우리를 끝까지 이끌어 주시려고 하시는 참어머님의 참사랑앞에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이번에 천보교육원에서 2박3일로된 FT교육이 12명의 코치님들과 함께 천정궁 천원궁을 바라볼수 있는 청평에서 참석하게되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효정코칭을 알게되어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되는 것은 2020년부터였습니다. 제는 어릴 때부터 나 자신을 부정하고 왔기에 본심의소리를 듣게 하는 코칭시간이 얼마나 즐겁고 기뻤고 너무나 좋아서 배움을 통해 내 본심을 해방시켜야 되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교육3일쩨날 정대표님이 이끌어주시는 명상을 통해 제가 사랑받지 못했다는 착각속에 살아왔고 육신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보살핌을 받고 걸어왔다는 것을 깊이 느껴 내 안에 하늘부모님이 계심을 실감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우리에게 애타는 마음으로 주시고 싶었던 3대축복을 이뤄드릴수있는 효정코칭을 확실하게 지키고 오셨던 길원장님의 간절함이 하늘부모님의 간절함이었다는 것을 느껴서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이렇게 12명이 코치님들이 모여서 같이 먹고 자고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 배후에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각자가 깨달음을 얻게 하고 마음을 먹게 하는 하늘부모님의 계획이 있으셨고 효정코칭야말로 하늘부모님의 또 하나의 섭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있는 제 모습이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앞으로 강해지고 참어머님의 손이 되어 발이 되는 날을 향해 천심원 정성과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번교육을 기획해주시고 직접 가르쳐주신 길원장님, 참사랑을 실천으로 보여주신 정대표님 권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든 것을 주관하여 이끌어주신 하늘부모님 참어머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리겠습니다.
광양교회 야마시다 투나꼬 올림
10.월코칭 FT 과정 소감문
안동교회 사토교코
참어머님께
이번 효정코칭 퍼실리테이터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허락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사랑하는 참어머님, 저를 얼마나 사랑해주시기에 여기까지 인도해주셨습니까? 헤아릴 수 없는 참어머님의 사랑에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저는 효정코칭으로 천보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효정코칭을 통해 제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창조하신 본연의 저의 모습을 보고 놀라웠습니다. 효정코칭야말로 사랑의 언어라는 것을 느꼈고 이것을 통해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아직까지 부족하고 실력이 없지만 언젠가는 효정코치로서 하늘이 저를 써주실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겨서 지금까지 노력해왔습니다.
길원장님께서 이번 퍼실리테이터 교육에 불러주셨습니다. 마음만 앞서 실력이 부족한 저이지만 계속 꿈꾸었던 천보코치의 길의 한 걸음이 나아가게 될 교육이었습니다. 길원장님께서 모든 것을 상속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투입하신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 어리고 부족한 저에게도 미래의 모습을 바라보시고 믿고 기대해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길원장님의 비전과 목표와 열정과 그리고 어려움을 느끼면서 죄송하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실은 부족하고 또 부족한 저의 모습을 보게 되어 죄송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나의 부족함을 다 아시면서도 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셨다는 것은 열심히 해보라고 허락해주신 것이라 믿습니다. 효정코칭을 통해 하늘부모님과 대화하고 본심과 사심을 구별해서 본심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부모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사람은 아름다운 존재이니 많은 분들께 자신 안에 있는 본심과 만나 그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꿈꾸셨던 지상천국을 이번 교육을 통해 느꼈습니다. 길원장님과 사모님, 정대표님과 권교수님께서 참어머님의 시랑을 느끼게 해주셨고 보여주셨습니다. 코치님들과의 본심의 수수작용을 통해서 형제자매의 사랑과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참어머님께 영광으로 올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동교회 사토교코 올림
11.천보코칭리더십 FT교육 소감문
천원교회 사카이교코
이렇게 귀한 교육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준비해주신 길영환 원장님, 정임순대표님, 권창순교수님, 코치님들 감사합니다.
지난번 4월말에 대면교육이 있었는데 마음의 준비 없이 참석한 탓인지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고 진정 본심으로 우러나는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보지 못했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대로 24년이 지나면 안되다는 절실한 마음으로 6월부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순백 순금 퓨어워터가 되어 새롭게 거듭나기 위한 천심원철야정성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30일째 날, 참 어머님께서 남미에 가시는 시기에 교통사고로 인해 요추를 골절하였습니다. 차안에 데스밸리 특별성염과 평화경을 있었던 덕분에 하늘부모님이 지켜주셔서 큰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 였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왜 일어났을까" 라는 질문을 해보니 바로 “깊은 뜻이 있다, 중심에 참어머님을 모시기 위해서다” 라는 마음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몸은 아팠지만 하늘 부모님의 사랑으로 겁듭나기 위해 주신 은혜의 기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 이런 사정속에 천교육원에서 진행된 천보코칭리더십 FT 강사교육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골절이 완치까지 3개월이라는 기간을 집에서 생활이 해야 했고 현장에 못 가는 상태였습니다. 집에서 일은 할 수 있으나 중요한 시기에 현장에서 뛰지 못한 자신을 가책하면서 매일 눈물을 훌렸습니다. 자격이 안된다고 사심의 소리가 들어와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렇지만 이 환경을 극복할 수 없는 상황에 하늘 부모님의 뜻이 있으면 꼭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하늘에 맡겼 습니다. 그러다가 몸 회복중인 어떤 코치가 줌으로 참석하고 싶다고 이야기한 덕분에 줌으로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줌교육에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피드백도 못하는 환경이고 마치 투명인간처럼 참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1일, 2일째가 지나서 마음속에서 과연 이렇게 교육을 받으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그런 의문이 생겼지만 영계에 간 절대성영들이 저를 바라보는 시선을 느껴 지상과 영계가 하나가 되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일째 밤 내일 아침에 맡은 강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밸런스코칭이라는 강좌였는데 무언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교육때처럼 ‘하늘 부모님이 저에게 주시려는 메시지가 무엇을 일까요??’ 고 하늘 부모에게 질문을 하고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참어머님의 말씀을 훈독하여 바로 답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균형의 중요성에 대한 말씀, 몸의 아픔을 주는 이유가 균형이 깨졌기 때문이라 말이 마음이 깊게 들어왔습니다. 이 기간에 밸런스가 깨진 자신을 알아차리기 위해 하늘 부모님께서 저를 밸러스코칭을 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문, 자각, 회개,치유, 회복라는과정에서 하늘부모님과 하나하나 질문하면서 마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준비하면서 행복한 자신을 되기 라는 주제로 밸러스코칭을 해봤고 점수가 낮은 부분을 살펴보고 장애물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러다가 “자신의 성격” 이 라는 답을 얻었습니다. 조금 더 자신을 보면 완벽하게 하려는 욕구와 책임감이 가득하였고 그걸로 인해 자신과 주변을 어렵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그 생각을 내려놓지 못한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고 가책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마음의 균형을 깨진 자신을 바로 알기 위해 하늘부모님이 아픔을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 부모님께 "저는 이 모습이 싫은데 왜 내려 놓지 못할까요" 라는 질문을 하였고 “제가 이렇게 완벽을 원하는 것은 왜 그럴까요?” 라고 여쭤봤습니다. 3일째 아침이 일어나보니 하늘부모님께서 “나의 성품이라” 고 답을 주셨습니다. 제가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사심이 아니라 하늘 부모님의 성품이 였다고 알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제가 싫다고 느끼는 감정속에 하늘부모님이 계신다는 것도 너무 신기했고 이런 감정속에서도 알아차릴 수 있다니 반전이 였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속에서도 하늘 부모님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고 무의미한 일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눈이 아닌 하늘부모님의 눈으로 보면 자신을 자연스럽게 사랑할 수 있게 되었고 모든 것이 달라지게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조차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저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3일째 오전 첫 강의는 NLP 명상에서 본연의 자신을 잘 그리는 시간이 였습니다. "긍정적으로 떠오르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평상시에 싫다고 느끼는 모습들이 떠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이 였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바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싫다는 감정 속에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조금 깊이 보게 되면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 였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이 나의 마음에 정착하기 시작하였고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하늘부모님의 사랑의 눈으로 자신을 볼 수있 게 되면 상대도 하늘부모님의 사랑으로 볼 수 있다는 것, 본심을 중심으로 자신과 상대를 본다는 효정코칭의 핵심을 깊게 체험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교육받고난 후 한주동안 제가 정말로 변화되었는가 살펴봤습니다. 역시 싫은 감정은 생기지만 거기에 숨은 하늘의 감정이 무엇인지 물어보니 상태의 내면의 소리, 하늘부모님이 사랑하는 모습이 떠오르게 됩니다. 제가 싫은 감정이야말로 하늘부모님의 메시지였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번교육은 현장이 아닌 줌으로 참석하게 되어 소리도 재대로 듣지 못한 환경 속, 과연 무엇을 얻을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하여 시작한 교육이 였습니다. 하늘부모님은 어떤 환경속에서도 주시는 답이 있고 그것을 통해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가는 길을 보여주시는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참어머님께서 하늘 부모님과 대화하시면서 누구도 가지 못하는 노정을 걸어오셨습니다. 참어머님처럼 하나하나 직접 마음소리를 들으면서 천심과 하나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습니다.
참어머님의 미소를 상상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천보가정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습니다.
참어머님께 드리는 서신
그리운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저는 천보교육원의 간사를 맡은 사카이교코입니다. 천보교육원이란 소중한 교육 자리에서 부족하지만 일할 수 있게 허락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3년전에 43가정 실세화를 이루기 위한 돌파구를 찾는 심정으로 2021년에 천보리더스쿨2 교육을 참석해 삼위기대를 구체적으로 이루기 위한 교육을 받은 후 천보교육원의 교육이야말로 축복가정에게 필요한 교육이라고 느껴 계속 교육을 받고 현재 효정코치로서 걸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신앙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려고 마음에 집중하고 있었지만 눈 앞에 있는 상태의 마음을 보지 못해 하늘부모님을 발견하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친 오빠와 함께 6500쌍 축복을 받고 친정부모도 3만쌍기성축복을 받아 외적으로는 뜻을 위해 열심히 걸어왔던 가정이 였지만 본심으로 대화가 어려웠고 화목하지 못했던 기억이 많았습니다. 원리를 배우면 배울수록 하늘의 섭리에 있어서 믿음기대로 실패하는 것 보다 실체기대로 실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가 되지 못한 모습은 우리의 모습이라고 느끼며 하늘 부모님이 얼마나 마음 아파 하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축복가정에 있어서 부모와 자식의 소통의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의 답을 찾게 되었고 UTS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축복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소통이 잘 되는 길을 찾았왔고 소통의 전문가가 되어 하늘 부모님의 아픈 심정을 위로해 드리고 싶다는 결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심의 길을 막는 뜻 우리 가정에 큰 시련이 왔습니다. UTS 졸업 전후에 6500일한가정인 오빠가정, 3만쌍기성가정인 친정부모가정 4명이 성화하여 2012년에는 참아버님께서도 성화하셔서 저의 마음 가운데 구멍이 난 상태가 되어 길을 잃게 되었습니다. 신앙심 깊은 오빠가정과 늘 지켜주신 친정부모님가정을 다 영계에 보내다 보니 지상에 남아 있는 우리가정이 4명 조카들을 돌보고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경제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길이 잃게 되었습니다. 친척들은 교회때문이다고 비난하여 어둠에 갇혀 희망이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삼위기대를 잃고나서야 그 기대가 얼마나 중요했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신적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 말로 표현할 수 없었고 책임을 못했다는 가책과 오빠가정의 4명의 아들을 키워야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걱정과 불안 부정적인 생각으로 3년동안 말 문이 열리지 않는 정도의 우울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충격에 빠져 있었을 때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이 성화하신후 인류의 어머니로서 모든 짐을 홀로 짊으시고 걸어가시면서 시묘정성을 드리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우리에게 전혀 어려운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시고 우리들 안심을 시키려고 전진하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과 하나하나 대화하시면서 정성 드리시며 자녀인 우리들이 세우지 못한 정성을 드리셨습니다. 저는 그때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우울한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주었기에 아이들에게도 상처가 되어버렸습니다.
13년을 넘어서 지금 생각해보니 이런 큰 시련이 있기에 참어머님을 그리워하면서 참어머님의 심정을 찾게 되었고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도록 절실한 마음으로 살아왔고 귀한 체험을 하게 되어 감사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참어머님이 걸어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닮아가고 싶다는생각이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시묘정성 덕분에 새생명을 얻은 나, 일어설 수 있게 됨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늘부모님이 지상에서 축복가정들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얼마나 보고 싶어 하실까요? 축복가정 한명 한명 천심과 하나가 되어 본연의 모습이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모습 왕엄마의 꿈,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여 지상에서 천보가정교회를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천심원 철야기도정성을 드리면서 천심과 하나가 되어 생활속에서는 천보교육원의 교육을 통해 상태 안에 하늘부모님을 발견하여 본심을 중심으로 대화하는 가정을 보시는 참어머님의 미소를 상상하면서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쁜 보고를 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천원교회 사카이교코
12. 게이코치님 ....준비중
♡권창순 교수님 소감문
이번 2024년9월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시행한 천보교육원 FT 교육은
천주사에 길이 새겨질 천원궁 입궁 식을 앞둔 참어머님의 간절하신 하늘 부모님에 대한 심정을 상속받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제도권으로부터 아무런 지원도 없이 원근 각지에서 스스로 회비를 걷어 숙박하며 교육에 참여하는 코치님들의 정성에 감동하였으며 그러한 열정을 끌어내신 길영환 교수님의 열정에 감동과 존경을 표합니다. 저는 봉사자의 입장에서 참여하여 청강까지 하였으나 너무나도 귀한 시간이었으며
이러한 교육이야말로 진정 신령과 진리 양면에서 볼 때 천심원은 신령으로 영성 수련을 통해서 우리의 심령을 변화시켜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상속받게 한다면 천보교육원은 진리로서 교육을 통하여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상속받아 변화된 자아를 찾게 함과 동시에 상대의 마음을 유도할 수 있는 학문을 익힘으로 메뉴얼에 입각한 체계적이고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전도에 임할 수 있는 무기를 갖추게하는 교육으로서 이번 교육은 지도자급 능력을 갖춘 12명을 배출하기 위한 교육이었으며 이들을 통하여 새로운 코치를 지속 배출할 수 있는 교육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교육이라 생각했습니다. 다급한 섭리사를 놓고 노심초사하시는 참어머님의 심정을 감히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 다만 충효의 도리를 다하려 하는 보다 효과적이고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되어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었습니다. 무한정성으로 리틀엔젤스를 맡아 10여년의 정성을 다하던 아내가 퇴임후에도 오로지 리틀엔젤스의 앞날만을 염려하다가
마침 길영환교수님의 권고로 본 교육에 참여하게 된 것은 참으로 감사하고 또한 귀한 결절이라 생각합니다. 일찍이 본 학문과 절대적 관계에 있는 NLP 교육을 미국 연수 과정을 통하여 국제 라이센스를 이수하였고 관련 학문의 여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또한, 리틀엔젤스 단장으로 명받아 단장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하기 위하여 정진하던 본 학문의 박사과정을 완료하지는 못했지만, 운명적으로 관련 학문에 심취했던 아내를 보아 왔기에 너무나도 당연한 길이라 여겨 저는 부족하지만 봉사자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이것이 이제 제가 하늘 부모님과 참어머님께 충성하는 길이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 교육 기간에 보여준 아내의 열정을 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열정을 가지고 교육에 참여하는 코치님들을 도와드리는 길이라 생각하여 시행한 내용이지만 10여 명이 넘는 분들의 숙식을 집에서 해결한다는 것은 사실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었으나 모든 교육 일정조차 하나도 빠지지 않고 그 어려운 일들을 웃음을 잃지 않고 모두 해결하는 아내의 열정을 보고 매우 기뻤습니다. 천보교육원은 분명 하늘 부모님과 참어머님앞에 실적을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비록 제도권 속에서 지원받지 못하고 길영환 교수님의 충효심과 열정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수고하시지만, 충효의 도리를 다하려는 코치님들과 하나가 되어있는 여러분들의 정성과 열정이 있는 한 분명 참어머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여러분들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길영환 교수님과 정임순 대표님 그리고 코치님 여러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봉사자 권창순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