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반 학습후
웰코칭은 정말 하늘부모님을 느껴야된다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하늘 부모님을 만나고 싶다,보고 싶다,듣고 싶다 라고 간절하게 간구해야 하는 것을 깨달았어요.대화중에 갑자기 머리속에서 나마스떼 라는 단어가 떠올라 좀 당황했어요. 진짜 나와 상대방 안에 계신 하늘 부모님을 찾아야겠구나!라고 느꼈어요.
'나는 누구인가?' 라고 자신에게 물어보니 처음엔 가슴이 먹먹할 정도로 아프고 슬펐습니다. 눈물도 찔끔 흘렀어요. 속으로 나는 누구인가 묻는 데도 목이 메어서 물을 수가 없었어요.
저도 모르게 숨을 길게 들이쉬며 나는 누구인가를 물었어요.
그랬더니 점점 안정이 되고 편안해졌어요. 30번을 넘어가자 문득 내몸이 느껴졌고 더 편안해졌습니다.
좀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정말 편안해졌어요.
사토 코치님이 왜 그런지 설명을 너무 좋게 잘해줘서 좀 부끄럽고 고마웠어요.
또한 명상이란 단어를 잘 써 줘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오늘은 정말 사토코치님과 특별한 경험을 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대화가 끝나후에 제 자신에게 왜 슬픈 마음이 들었고 슬픈 이유가 뭔지 물어봤어요.또 마음이 편안해져 있는데 갑자기 몸이라는 것을 왜 새삼스럽게 느꼈는지, 깊이 물어보는 중입니다.
제가 쓴 소감문 끝에 궁금한 것을 썼었는데 답을 찾았어요. 오전에 코칭공부 끝내고 길원장님의 경청이란 영상을 보면서 깨닫게 되어 진짜 눈물이 나왔어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시작하자 너무 마음이 아프고 목이 메었던 것은 하늘부모님께서 이제야 알았니?나는 너와 항상 함께 하고 있단다 라는 말씀이었어요. 이제야!
마음이 점점 편안해졌던 이유는 하늘 부모님께서 안도하셔서 그랬던 거였어요.그래 이제부터 시작이구나.
갑자기 몸을 느낀 것은 세포 하나하나가 모두 하늘 부모님를 모실수 있기를 원하고 있었던 거였어요.
그래서 나는 누구인가를 40번한 후에 온 몸이 떨렸던 이유를 이해하게 됐어요.하늘 부모님과 모든 세포가 너무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던 거였어요.
혹시 길원장님께서도 대답을 알고 싶으실 거 같아 올려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정인
2. '효정코칭을 공부하며'
사토 나나에
다시 한번 제 마음의 움직임을 잘 정리하는 기회를 주신 참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의 움직임에 집중해서 생각하니 제가 하늘부모님을 느꼈을 때 얼마나 많은 생각과 감동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분명히 저와 제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은 함께 시간을 보내고 그 순간 정말로 소통하고 있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정인 코치님과 실습을 하면서 제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과 만남을 효정간증하겠습니다.
첫 번째 실습 중에 제가 “내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아직 느끼지 못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정인 코치님께서 “나는 한 번 경험이 있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인 코치님께서는 “ 나는 주변 사람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을 느끼는 일이 많나요. 직접 하늘부모니의 음성을 듣지 못하지만 하늘부모님을 느껴서 좋다고 생각해요.”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렇다. 하늘부모님 소리를 듣고 싶다고 너무 조급하지 말고 내가 아직 무지라서 못 느끼는 것이라고 인정하자. 천천히 기다려보자. ‘'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하늘부모님과 만남을 기다리는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저는 그때 느낀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순수하게 기다리는 마음'‘이 제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만나게 해줄 것이다 확신했습니다.
다음 실습때는 ‘'나는 누구일까?'’를 40번 물어보고 마음의 소리를 느끼면 메모를 적는 실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실습 수행 중 처음으로 제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나는 누구입니까?'’라고 묻자마자 눈물이 한없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깜짝 놀라서 ‘'내가 왜 울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는 누구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렇더니 제 가슴 가운데 부분에서 '‘娘だ(딸이다)"라고 느꼈습니다. 제 안에서 생각나는 것 같은데 제 생각이 아닌 것 같은 이 느낌이 뭔지 몰랐습니다. 다시 ‘'나는 누구입니까?'’라고 물어보니 "愛する娘だ(사랑하는 딸이다)"라는 느낌이 안에서 올라 옵니다. 반신반의였습니다. 분명히 하늘부모님 같은 느낌인데 그러나 믿기지 않아서 제 스스로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또 물었습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愛しい娘だ(사랑스러운 딸이다)'' 물어볼 때마다 다른 말이 나옵니다. 그래서 알았습니다. ‘'아!! 내가 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늘부모님께서 대답해주시는구나!!’' 순간 메모를 적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 행동을 하면 흐름이 끊기는 것 같아 질문에 집중했습니다. ‘'나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優しい娘だ(자상한 딸이다)", "頑張り屋の娘だ(노력하는 딸이다)"라고 물어볼때마다 칭찬해주시는 하늘부모님을 느꼈습니다. 저는 계속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몰랐지만 하늘부모님은 항상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잘했다. 잘했다.”하고 칭찬만 해주셨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감동했지만 숙제이니 40번 계속 질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20번 이후부터는 '‘너의 몸을 쓰고 남편을 사랑하고 싶다.’'라고 답을 하시는 하늘부모님을 느꼈습니다.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요즘 남편한테 뭔가 해줄 때 하기 싫은 마음이 안 생겨서 혼자 '‘왜 그럴까?'’라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의 몸을 쓰고 남편을 사랑하고 싶다.’'라는 느낌을 들었을 때 '‘아~~하늘부모님께서 우리 남편한테 해주고 싶어서 내 몸이 움직였구나.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제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께서 우리 남편에게 해주고 싶으셨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하늘부모님의 간절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30번 이후부터는 '‘어머니를 도와줘.'’, ‘'어머니를 도와줘"....를 끝까지 답하시는 하늘부모님을 느꼈습니다. 저는 그 답을 느끼면서 처음에는 ‘'나 같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한테 어머니를 도와주라니…. 무슨 말이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길영환원장님도 아니고 이기성원장님도 아니고 참어머님을 만난 것도 아닌데….’'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어머니를 도와줘.’'라고 부탁하시는 하늘부모님을 생각하니 저한테 부탁할 수밖에 없는 하늘부모님의 간절한 심정….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는 아무것도 없는 부족한 저도 소중한 딸이라고 생각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죄송한 마음에 눈물이 났습니다.
실습이 끝났을 때는 갑자기 찾아오신 하늘부모님께 그저 놀라는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길영환원장님의 피드백으로 차분하게 생각해보니까 그 짧은 시간에 제 안에서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참어머님을 도와드릴 수 있는 딸이 되겠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에고ego를 내려놓고 내 안에 본심의 소리를 듣기위해 애쓰는 모습ㅡ
말씀에 보면 ㅡ
하늘부모님은 "아는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라
하셨지요.
삶 가운데 하늘부모님을 느끼고 알아차리게 되면
그 순간 자신의
모습이 보여 집니다.
마치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보 듯ㅡ
사랑합니다. 나나에님 💕 -길원장-
3. 하야시 유우코(쥐북)
작년4월에 16주효정전도수행캠프를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정읍교회에서 3위기대를 만들어서 보고회를 계속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 사이에 미혼 전도 대상자도 생기고 남편과의 관계가 좋아지거나 아이들과의 대화가 잘 되거나 크고 작은 여러가지 은혜가 있었습니다.그런데 교회안에서는 식구들은 각자 바빠서 16주를 받아들이지 않는 분위기였고 목회자도 그랬고 번식도 전혀 안 되서 저희들도 한계점에 도달하는 느낌이 들었었습니다.그런데 마침 이번에 새로 코칭과정이 시작하면서 3명 다 같이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새로 코칭을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그러던 중 각자가 막혀있던 것들이 조금씩 플리기 시작한것 같았습니다.오늘 그중에서 한 분의 간증을 소개하겠습니다.
<초급코칭 2번째 실습 숙제> 2024.11.12.(화) 사토나나에
실습에서‘나는 누구일까?’를 40번 물어보고 마음의 소리를 느끼면 메모를 하는 실습을 했습니다. 그 실습 수행 중 처음으로 내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나는 누구입니까?’라고 묻자마자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왜 울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는 누구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제 가슴 가운데에서 ‘娘だ(딸이다)'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내 안에서 생각나는 거 같았데 내 생각 아닌 거 같은 느낌도 들었고 솔직히 잘 뭔지 몰랐습니다. 다시 ‘나는 누구입니까?’라고 물어보니 ’愛する娘だ(사랑하는 딸이다)'라는 느낌이 내 안에서 올라왔습니다. 저는 반신반의였습니다. 분명히 하늘부모님 같은 느낌이였는데 그러나 믿기지 않아서 내가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또 물었습니다. ‘나는 누구입니까?’'愛しい娘だ(사랑스러운 딸이다)'. 물어볼 때마다 다른 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알았습니다. ‘아!! 내가 하는 거 아니구나. 하늘 부모님께서 대답해주시는구나!!’ 저는 순간 ‘메모를 적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 행동하면 흐름이 끊기는 거 같아서 질문에 집중했습니다. ‘나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優しい娘だ(자상한 딸이다)', '頑張り屋の娘だ(노력하는 딸이다)'라고 물어볼때마다 다른 칭찬해주시는 하늘부모님을 느꼈습니다. 저는 계속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생각도 못했지만 하늘부모님은 항상 저를 예뻐해 주셨고 사랑해주셨고 “잘했다. 잘했다.”라고 칭찬만 해주셨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거만으로도 충분히 감동했었지만 40번 물어봐야 해서 계속 질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20번 이후부터는 ‘너의 몸을 쓰고 남편을 사랑하고 싶다.’라고 답을 주시는 하늘부모님을 느꼈습니다.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왜냐면 요즘 남편한테 뭔가를 해줄 때 예전과 달리 하기 싫은 마음이 안 들어서 혼자 ‘왜 그럴까?’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너의 몸을 쓰고 남편을 사랑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들었을 때 ‘아~~하늘부모님께서 우리 남편한테 해주고 싶어서 내 몸이 움직였구나.’라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하늘부모님께서 우리 남편에게 해주고 싶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너의 몸을 쓰고 남편을 사랑하고 싶다.’라는 하늘부모님의 간절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30번 이후부터는 ‘어머니를 도와줘.’, ‘어머니를 도와줘’....라고 계속 말씀하시는 하늘부모님을 느꼈습니다. 저는 그 답을 느끼면서 처음에는 ‘저 같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한테 어머니를 도와주라니…. 무슨 말이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길영환원장님도 아니고 이기성원장님도 아니고 어머님을 가까이에서 모시는 사람도 아닌데….’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어머니를 도와줘.’라고 저한테 부탁하는 하늘부모님을 생각하니 저한테 부탁할 수밖에 없는 하늘부모님의 간절한 심정을 느꼈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는 아무것도 없는 부족한 저라도 소중한 딸이라고 생각해주신다는 것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죄송한 마음으로 눈물이 났습니다.
실습 끝났을 때는 갑자기 찾아오신 하늘부모님께 그저 놀라운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길영환원장님의 피드백으로 차분하게 생각해보니까 그 짧은 시간에 내 안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을 얻을수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어머님을 도와드릴 수 있는 딸이 되겠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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