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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깨달음과 변화의 시간, 신앙, 성장, 도전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 효정캠프 16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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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제목16주 효정전도수행캠프 소감문2025-03-21 14:36
작성자 Level 1

1차 16주 효정전도수행캠프 소감문

인천교구 히토미 

참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번 16주 효정전도수행캠프에 참여하면서 느낀 것은 전국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내용들과 간증을 들을 수 있던것이 좋았고 길원장님 지도로 식구님들이 한명 한명이 어려움을 수쳐지나기지 않고 마주대하면서 극복하고 승리한 내용들을 듣고 좋았습니다. 우리가 잘 되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세상에 나아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걸린덜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참부모님께서 끝까지 가시고 승리하신 것 처럼 저희도 그래야만 합니다. 자주 바뀌기도 하는 섭리 가운데 늘 변함없는 지도로 우리가 더 잘 걸어갈 수 있게 도와주시는 길원장님 감사합니다. 3위기대를 이루어서 늘 든든한 기대가 있어야만이 뭘하든지간에 힘이되고 정성의 큰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갓난 아이를 키우면 좀더 숴도 되지 않을까, 아이를 희생하고 걸어가는 용기가 안 났습니다. 하지만 제가 충분히 쉬고 이제 가야지라는 마음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특별히 의식을 하지 않았는데 40일 전도 기간을 통해 휴면2세와 같이 대역사에 가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친구는 7년만에 청평에 간것입니다. 세상적으로 잘 살려고 해도 영적으로 힘들어졌습니다. 같이 중심영해원을 접수하며 현장에서 수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도는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하심을 느꼈습니다. 매일 매일 올라오는 실천궁행보고서를 보면서 자극도 받고 온전히 실천하지 못하는 나를 매일 매일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은 그런 나라도 쓰시고자 역사하시는것을 느끼며 친구의 조상님의 간절함도 느끼면서 2세가정도 반드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함께 해야만이 행복할 수 있다고 실감했습니다. 많은 2세가정이 가정을 이루고나서 행복하기만 하지 않은 모습과 결제활동으로 바쁘고 교회활동, 신앙생활까지 하기 힘든 모습도 많이 보았습니다. 2세가정이 신앙생활을 지키며 교회에 나와야만이 우리교회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세선배님들의 큰 결실이기도 합니다. 잘 뭉쳐서 나아가겠습니다. 각 가정에서 힘들고 어려운 문제도 해결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모두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속에서 교회안에 큰 기대가 되어 정착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저도 외부전도로 나아갈 수 있는 3위기대를 찾고 싶습니다. 교회에 청년가정회도 지회장님을 중심으로 전보다 이끌어가기 편해졌고 새로 축복받은 가정들도 자연스럽게 함께 하는 공동체를 만들어나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도록 하고 싶었던 사이버선교사쪽 일도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호열본부장님의 간증속에서 똑바로 참어머님을 외치라고 하시는 내용을 상속받아 재림메시아로 오신 참부모님을 인류가 잘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참부모님 늘 회개만 하게 되는 제가 죄송합니다. 참어머님께 희망을 드리는 2세가정들이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던 하늘부모님 처럼 저도 주변에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사랑합니다. 16주 효정전도수행캠프 수고하셨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가면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주장성교회 문효정
참어머님께 드리는 편지

지상에 계시는 참어머님.
영계에 계시는 참아버님.

사랑합니다.그립습니다.
이번 16주효정전수캠프를 통해육신나이 50넘어도 아직 어린아이같이 마냥 당신의 사랑받기만 원하고 살아있는 어리석은 나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과거에 집착하고 나의 생각에 사로찹힌체
원리와 참사랑 그리고 참가정운동을 그냥 말로만 하고 왔던 나의 모습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이 16주동안 간절히 물어볼때마다 본심에 답을 알려주시고 격려해주시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긴세월 연구하고 실천하시고 승리하신 내용을 아낌없이 전수해주신 길영환원장님.함께 공부하고 참사랑의 실천을 배우게 해주신 목사님과 효정팀의 팀원들이 계셨기 때문에'천일국의 삶은 이런 것이구나'
라고 조금씩 깨닫게 됐습니다.
이제 새로운 16주효정전수캠프가 시작합니다.이번에는 스텝으로서 받기만 하는 입장이 아닌 줄 수 있는 조금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내적인 성장과 더불어 외적인 실천을 통해 전도를 승리해서 살아서 역사해주신 하늘부모님을 증거하고 싶습니다.
참어머님 늘 건강하시고 기뻐하실수있게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동부산교회 히나에
16주캠프 소감

참어머님이 신령과 진리를 예배하는 초창기 교회로 돌아가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선령이 역사하는 교회 건강한 공동체를 꿈 꾸지만
전쟁을 하고 있는데 부상병들이 많고 목표를 달성해야하는 어려운 현실에 놓여져 있는 현재 모습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정말 갈망 했습니다.

다 함께 모여서 길원장님의 지도 아래 스스로가 답을 찾으려고
성장해가는 모습이 참으로 아른다웠습니다.

천일국 이상을 현실으로 우리 손으로 이루기워한 과정에 있고
갈 길이 멀지만 함께하면 천일국을 이룰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식구 3배화는 수자냐 잘이냐 목사님이 질문 하셨습니다.
내의 신앙이 3배가 되야 식구 3배화가 가능하다.
그러니 나에게 집중하고 가는 천보 수행의 길을 가는 것이 빨고 확실한 길인것을 확신하고
함께 돕고 가는 캠프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신령과 진리를 예배하는 교회 식구 3배화 이루어 내겠습니다.
캠프를 열어주신 참어머님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16주 전도 캠프를 마치는 소감문>
이임선
그간 부족한 저희들을 이끌어가시느라 수고 하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 길영환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삶에 실천하는 일 중에 자칫 소홀히 하는 참가정의 사랑을 실천케 해주신 부분이 참으로 중요하게 느께졌습니다.
하늘을 대신 하고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세상을 이끌기전에 하나님 중심한 행복한 개인과 가정없이 활동한다면 아무런 의미없이 에너지를 투입하는 것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중심한 3위기대의 힘을 바탕으로 세상을 변화해야하는 강력한 가르침도 중요하였고
초대와 추수, 번식의 시스템을 념두에 두게될 때 반드시 하늘부모님의 소망을 이땅에 정착시킬 수있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의 이시대 필연적인 뜻깊은 섭리이신 천심원의 정성이 곁들여질때 최대의 승리적 결과 만들어갈 수있음을 확신했습니다.

원장님의 깊으신 정성과 사랑의 결과로 뜻과 교회 우리 축복 가정들의 발전이 반드시 이루아질 수있으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16주 효정전도수행캠프 소감
2023.09.08
진주 히로세 에이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4월6일부터 5개월동안 거대한 캠프를 이끌어주신 길영환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소속교회 홈그룹에서 16주공과를 1년동안 해오면서 교회언니들과 말씀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며 은혜를 받았습니다. 심정적으로 부활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씀부분에 중점을 두어 진행되어서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캠프를 하면서 말씀으로 부활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매일처럼 목사님께 실천궁행보고서를 올리고 팀원들, 캠프스텝분들과 보고서를 공유했습니다. 되돌아보면 대학생때 이런 훈련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학사에 살았을 때는 매일 아침에 훈독한 말씀를 하루에 적용해보고 저녁에 기도회 시간 되면 심정공유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안일, 육아를 하면서 말씀과 나의 생활을 연결시키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해보니까 학생때 느낌도 돌아오고 참부모님 대신 교회에서 책임지시는 목사님께 보고를 올리는 것을 통해 하늘과 심정적으로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천보고를 쓰지 못할 때도 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깊은 내면에서 갈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실천보고를 쓰는 것이 하늘 앞에 걸림이 없는 내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느꼈습니다. 팀을 이끌면서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매주 사위기대 모임을 하고 달2번씩 팀보고회를 하며 심정교류가 이루어졌고 그 기간 2세가정이 두 가정이 이사오셔서 저희 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선한 수수작용을 꾸준히 했던 결과인 것 같았습니다.

효정보고회를 중심으로 빵교실, 밴드팀, 청년심방, 이벤트 등 진행했습니다. 활동을 통해 2세청년들과 연결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진주소속 청년들을 청년교회장님과 연계해서 케어했지만 기대가 없어서 부담도 크고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올해는 효정팀이 생겨서 든든한 사위기대가 매주 같이 고민해주시고 함께 활동해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1학기 동안 만든 기대 위에서 2학기에는 사위기대 한명 한명이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저는 소그룹 원리양육을 진행해서 2세청년들과 심정적인 부활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주교회 소속 2세가정이 3가정이 있고 타지역에서 온 축복받은 대학생들도 있어서 2세가정 모임도 잘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매달 천심원철야정성에 청년들과 같이 참석하여 진주교회 영적 돌파를 이루고 싶습니다.

이번 기간 되돌아보면 무엇보다 천심원철야정성의 은혜가 넘쳤던 것 같습니다. 기도회 시간은 내 안에 걸리는 것들 토로내고 새로 태어날 수 있는 부활의 시간이 었습니다. 앞으로 천심원과 하나되고 참어머님과 심정일체를 이루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부모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김수현 (프라하)
그리운 참어머님,
옥체무강하신지요? 어머님, 오랜만에 어머님께 편지를 올립니다.
저는 지난 수개월 간 길영환 원장님께서 이끄시는 16주 효정전수캠프에 참석했습니다. 이 캠프를 통해 꾸준히 정성을 드리고 매일 말씀을 구체적으로 생활에 적용하고 내 본심을 깨닫고 또 상대방과 본심으로 대화하기 위해 힘껏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각자의 마음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에 대해 많이 생각했고 이제는 타인을 볼 때 그 안에서 빛나는 하늘부모님을 보는 듯 각인의 마음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제 안의 하늘부모님을 아프게 해드렸던 구체적인 일들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축복을 받고 언제부터인가 남편과 멀어지고 어렵고 서먹서먹하기까지 했던 관계가 이제는 다시 기쁘게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도 그런 제 마음을 알아차리고 같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제 안의 피어나보지 못했던 여성의 고개가 살며시 고개를 들기도 했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우리 안의 하늘부모님이 드러나고 모두가 그 심정의 샘에서 청량하고 맛있는 사랑에 깨어나고 자라고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간에 쫓기고 제 안의 많은 타락성과 싸우면서 하늘부모님의 편에 서면 기쁨이고 타락성과 고정관념으로 치장된 사탄편에 서면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도 경험했습니다. 삼위기대 조성은 제 그런 부족한 점때문에 결국 지지부진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정에서의 삶을 이렇게 살면 되겠다는 것을 많이 깨닫고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를 위해 너무도 수고하시는 길영환 원장님께서 일일이 지도해주시고 마음을 다해서 돌봐 주셔서 어머님의 자상하고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은 그렇게 알면서 실제로 그렇게 잘 따르지 못했던 저를 회개합니다. 제가 미숙하고 부족해서 그런 철부지 같은 과정을 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같이 했던 캠퍼 동지들의 우정에 어린 따뜻한 마음에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머님께서는 전 인류를 낳아 주시기 위해 개인이나 가정의 길을 마다하고 천주를 사랑하는 길을 가시는 것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하실까 생각해보지만 그 수고가 너무 커서 제가 헤아릴 수조차 없을 것 같습니다. 어머님, 지난 16주 효정수행캠프의 촛점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축복가정/천보가정을 이루는데 촛점이 있었기 때문에 저의 많은 실패와 부진에도 불구하고 가정적으로 아직 가보지 못했던 참된 부부 사랑의 길을 갈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드리고 또 저를 용서하고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부부가 하나된 그 모습을 찾아 갖추어서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체코에서 김수현 올림


🔹16주 효정전도수행캠프 소감
남광주 요시다히토미

이 16주동안 솔직히 전체 흐름에 따라가기 만으로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포기하면 저 개인의 문제 뿐만 아니라 참어머님께서 원하시는 전도를 어떻게 이루어드릴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절대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 코칭이 모르시는 식구들한테도 전달하고 싶고 정화정성과 코칭대화를 통해 번식해서 나아가고 싶은데 그게 어렵다고 도망갈 수도 없었습니다.
코칭을 만나기 전에는 나의 트라우마가 마음을 지배허고 하늘부모님을 절대신앙 할 수 없었숩니다. 하늘부모님 뿐만 아니라 모두를 믿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인간관계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런 제가 16주 효정전도수행캠프를 통해 제 안에 살아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갈등기도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같은 신념으로 포기하지 않아셨던 남광주효정팀의 언니들 덕분에 제 안에서 오랫동안 갇혀 계셨던 하늘부모님을 해방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린아이가 궁금하는거나 어려움이 생기면 부모한테 물어보고 배우는 듯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정말 제 부모이시니까 환경을 통해 저한테 차근차근 가르쳐주시는걸 느낍니다. 그건 직접 가르쳐주시는 것과 맞찬가지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사랑합니다..! 만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6주 동안 보고서나 실천 내용은 정말 부족했지만 2기 16주 효정전도수행캠프에서는 이번보다 더 성장하는 모습을 참부모님께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린 신앙으로 따라가기만하는 저를 인도해주신 길원장님~!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16주 전수캠프 소감
서울남부 금천교회 이즈미유끼꼬

16주동안 많은 정성을 드리시고 희망을 보여주신 길원장님과 스탭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6주캠프 시작하기 전에 예비 모임이 있었고 저도 반드시 팀을 만들어서 참석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길원장님께서 가까운 곳에서 팀을 만들면 좋겠다고 하신 말씀이 항상 제가 사는 곳과 다른 교회에 다니고 있었던 저에게는 하늘 음성 같이 들렸고 바로 익숙한 교회를 떠나 제가 사는 곳으로 이관했습니다.

새 교회에서는 감사하게도 목사님께서 적극 응원해주시고 예배시간에 삼위기대 광고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모인 사람이 저를 포함 5명이었습니다.
팀장을 맡은 저는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16주 캠프 영상을 보면서 다른 교회 사례를 통해 희망을 느끼고 왔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에는 전도를 위해 삼위기대를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남편 복귀는 생각도 못한 상황이었는데 캠프를 통해 남편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다른 한일 가정도 역시 남편과의 관계를 고민하고 있었고 부부가 하나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고 저희 축복가정들이 천보인향기가 나는 가정이 되어야한다고 강하게 느꼈습니다.
저희 팀은 한일 가정부인식구 5명이고 모두가 가족과의 관계개선을 원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성도 부족하고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조금씩 작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의 가족의 사정을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못했던 저희들이었는데 지금은 함께 할 멤버가 있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자신 안에 계시는 하늘부모님과 본심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정성 드리면서 더 많은 번식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주 전수캠프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 스탭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드립니다.


🔹9/7 평창 도미자와히로꼬
16주 효정전수수행캠프 소감.

이 세상에서도 대화법이나 코칭이라는 교육이 있고,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데 그런 가운데서 하늘부모님께서 웰코칭을 만나게 인도해 주셨습니다. 내 안의 본심에 계시는 하늘부모님, 신성을 중심으로 신수수대화하는 것이 저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알아차리고 깨달았습니다.
이 길을 가야 되겠다, 이 길이야 말로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신다고 느꼈습니다. 나와 상대의 본심에 계시는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수수작용하기 때문에 거기에 사심, 타락성이 있으면 안됩니다. 너무나 더러운 나의 타락성을 느끼고 생각도 못했던 에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배우면 배울 수록 회개하게 되고 본심에서 우러나는 감동과 기쁨의 눈물이 저도 모르게 흘렸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늘 저와 함께 계시는데 잘 느끼지도 못하는 나의 모습이 정말 죄송스러웠고 슬펐는데 신수수를 꾸준히 해나가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심정과 가까이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느꼈습니다.
집에서 가족을 위해 신수수로 대해보니 가족과 순조롭게 기쁜 마음으로 대화가 이어가고, 또 우리딸에게 어떤 고민이 있을 때 경청해주고 공감해주고 딸이 가야할 앞길을 스스로 찾아가게끔 인도해주는 역할을 할 수가 있게 되어서 엄마로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본심을 찾아가는 노력을 해 가면서 이것은 신앙의 근본, 원리의 핵심을 알고 실천하는 수행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남편복귀를 목표로 세웠지만 신수수의 효과는 엄마와의 대화가 가장 어려웠던 우리아들에게 먼저 나타났습니다. 아들은 교회에 다녔었지만 군대에 가서 교회에 대한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제대하고나서 어려웠던 대화를 신수수대화로 노력해 나갔는데 여름방학이 돼서 수련이나 천심원 철야기도회에 스스로 가겠다고 참석해서 정말로 놀랐습니다. 영적인 인도와 주변의 선한 영향도 있었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웰코칭, 신수수의 맛을 우리 교회 언니들에게도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16주 수행캠프에 평창에서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평창은 현재 환경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교회 안에서 하나가 되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 가족 안에서의 문제나 자기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고, 더 나아가 전도에 승리하고 싶다고 갈망하여 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팀을 만드는 과정부터 어려웠고, 팀원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헤매고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도전과 극복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하늘부모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루 목표로 세우는 참부모님의 말씀 가운데서 느끼게 되었고, 또 길원장님께서 해주신 말씀과 지도와 응원의 메시지에서, 또 우리 목사님 사모님께서 제 고민을 들어주시고 지지해주시고 협조해주시는 것에서 많은 용기와 사랑과 힘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실천궁해보고서를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만나게 되어서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늘을 붙잡고 꾸준히 효정팀 운영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영환원장님의 지도를 받아 저는 무엇보다 실천궁해보고서로 자기자신을 훈련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루하루 나의 본심으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심정을 찾아가면서 참사랑을 실천해나가자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쓰는 것자체 어러웠고 갈등도 많았지만 생활하면서 점점 본심에서 사심을 쫓아내려고 하는 내 안에서의 변화를 느끼게 되었고, 보고서를 쓰면서 또 다른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심정세계를 느끼게 되어서 감동의 눈물도 나왔습니다.

팀원들도 처음에는 망설이고 갈등하는 모습이 보였지만 자주 만나서 수수작용을 하다보니 점점 마음을 열고 본심 소리를 듣고자 노력하는 모습으로 바뀌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팀원 언니들 덕분에 지금은 아주 자연스럽게 팀보고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는 가인권 전도에도 힘을 모아서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는 가족이 하나가 되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이 세상에 알리는 참사랑의 전도사, 천보가정이 되고 싶습니다.
'평화의 어머니' 말씀에 있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주어진 삶을 충실히, 아름답게, 가치 있게 살아야 합니다. 내가 자녀와 가족을 위해서 있고, 아내나 남편을 위해서 있고, 전 인류를 위해서 있고, 전 인류를 위해서 있고, 전 세계를 위해서 있다는 마음만이 행복한 나를 갖게 해줍니다.'
이 말씀을 실천하여 가족도 효정팀도 하나가 되고, 교회가 하나가 되어서 참어머님께서 말씀하신 '전도에 미친 낮 도깨비'가 되어 발왕산에 승리의 깃발 꽂고, 평화의 도시 평창에서 성화(聖火)가 세계에 퍼지도록 기쁨과 영광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2차 16주수행캠프에서는 팀 번식도 하고 더욱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어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도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길영환원장님과 지지해주시고 협조해주시는 우리 백영목목사님, 유미사모님, 그리고 우리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흥교회 최지유
제 1차 16주 캠프 소감

봄부터 시작한 16주효정수행캠프가 첫번째 진을 치면서 끝났습니다.
참어머님의 소망을 나의 소망으로 하기 위한 기간이었습니다.
교회에서도 본격적으로 효정팀을 꾸려보고 기대를 가지고 사람을 만나보는 기쁨을 맛 보기도 했습니다. 매주 매주 전국의 교회소식과 내용을 보면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느끼면서도 현실에 적용하지 못 한 나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16주동안 끊임없이 행동해보고 부딪치면서 조금이지만 성장한 모습을 참어머님께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머님! 아직까지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이스라엘민족을 이끌어오신 하늘부모님이신데 뭔가 하나님이 계시다는 증거가 없으면 하나님께 불평불만을 했었던 이스라엘민족... 우리도 참부모님을 통해서 이끌고 오셨는데 우리에게 좋은 일, 기쁜 일이 없으면 하늘앞에 불평불만 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되겠습니다
이렇게 나의 마음과 상대방의 마음을 위해 정화정성 드리면서 더 높은 곳에 진을 치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효정의 마음을 키워나아가겠습니다.
전체를 주관해주시고 이끌어주신 길원장님 감사합니다!


🔸참어머님께 올리는 편지
여수교회. 전다혜

천심원철야기도를 코칭공부를 하면서 알게되어 이제는 매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은혜가 많고 계속 계속 자신의 타락성을 발견하게 되니 정성을 드리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저는 참부모님의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계속 정화되어야 어머님을 깊이 이해하게 되고 닮을수 있다 생각이 들고 너무나 먼길이지만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힘들면 참부모님을 부르겠습니다. 성장하고 싶으니 참부모님과 늘 함께 있고 싶으니 계속 성장의 생활을 이어나가도록 마음을 내리는 연습을 하며 전진 하겠습니다.
늘 지켜봐주세요.
어머님께서 건강히 잘 계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포교회 토미타
사랑하는 참어머님께
참어머님... 이름만 불어도 눈물이 날 것 같이 그립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참어머님 보고 싶습니다.참어머님 그리고 참아버님 늘 사랑해주시고 저희 가정을 하늘부모님 앞에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6주 수행캠프를 마치고 이렇게 참부모님께 편지를 쓰는 시간를 갖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3월부터 천보교육원 길원장님께서 앞장 써주셔서 16주수행캠프를 전식구들 위해 사생결단으로 자는 시간도 없이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이 교육을 통해서 너무나 저희 가정들이 하늘의 심정과 멀어지고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축복은 받았지만 부부간,부자간에서 사심과 사심이 부딪치면서 영적으로 사탄이 들어오는 조건을 얼마나 가정안에서 형제자매 사이에서
많이 만들어 왔다는 것을 이제 깨달았습니다.
정말로 하늘부모님 죄송합니다.ㅜㅜ
얼마전에 나도 모르게 사심으로 " 너 이상해. 좀 병원에 가봐!" 라고 말했을때 남동생의 사심과 수수작용을 하니까 더 사탄이 남동생 마음속에 영적으로 들어와서 괴롭히는 것을 하늘이 보여주셨습니다.
내가 어떤 마음으로 대화하는 가에 따라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탄과 상대기준을 맺는 것을 알았고 영적으로 사람을 조절할려고 하는 악령이 바로 나옆에 항상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이 정말로 무섭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나의 애고가 더 가정과 사회를 어렵게 만들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나의 마음 세계가 깨끗하고 순수하고 하늘부모님과 항상 수수하면 이 세상도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항상 심신정화정성을 하면서 사탄이 나의 생각과 행동에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고 살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담해와 가정 이야기가 나의 가정안에서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대화수행을 통해서 알게 되어서 하늘부모님 앞에 회개하게 되고 많이 눈물이 나왔습니다.
정말로 하늘부모님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영원히 하늘부모님이 사랑하시는 천보가정이 되고 싶습니다.
참부모님께서 강제가 아니고 스스로 식구들이 배우고 수행하고 성장하는 길을 이렇게 천보리더스쿨을 통해서 열려주셔서 짐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효정의 마음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이 땅에 많이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1차 16주 전도수행 소감
인천서구교회 유우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16주 수행캠프를 열어주시고 저희들이에 많은 은혜와 깨달음을 주시는것을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그리고 길영환 원장님께서 구체적으로 저희들에 여러가지로 가르쳐주시고 16주 기간이 많은정성을 드리시면서 이끌어 주시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16주라는 기간에 여러가지로 배우는것도 있고 반성을 하는것도 있게되었고 귀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전도를 혼자서 가는건보다 팀(홈,기대)를 만들어서 3~4명의 팀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서 가는것,또 호명기도를 함께 하면서 가는것이 힘이 생기고 재미있게 하는것을 느꼈습니다..
팀원들과 1주일의 1번정도 만나서 대화도하고 서러를 잘 알게되고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반면에 의견을 하나가되기 위해 갈등과 이해를 해야할것을 생겨, 기도시간을 많이 하는것도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에게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말씀이 있으니 극복한 길이도 있었습니다..

16주 기간에 여러교회분들의 간증이나 성공사례를 볼수있게되서 감사와 참고가되었습니다..
성공하는 모든분들이 배경에는 깊은 정성이있고, 꾸준한 노력이 있었다는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이번 16주기간에 프로그램 에 따라가고 참어머님께 좋은 결과와 실적을 내놓을 것을 생각을 했습니다만.. 많은실적을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입니다..

2차 16주수행 캠프에서는 3배의 번식을 목표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을 드릴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가는길도 시련이 있습니다만 지혜와 참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열심히 수행캠프를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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