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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교육원

새로운 깨달음과 변화의 시간, 신앙, 성장, 도전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 효정캠프 16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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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6주 효정캠프 소감 2026-03-10 10:19
작성자 Level 1

제14회 인천대교회 하랑팀 보고

일시 : 2026.2.27(금) 10시~11시

장소 : 비대면

참석자 : 4명


14과 '정성과 관계' 실행했습니다. 설날이 있어서 2주일만에 했기 때문에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의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말씀훈독과 나누기를 했습니다. 마지막 VIP와 관계 맺기는 나의 일상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나누었습니다.


소감1

14과 말씀을 통해서 영계를 동원하기 위해서 훈독 정성을 들어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하고 사는게 그럴 수 있게 기도도 하지만 생활속에서 불만도 나고 쉽지는 않습니다. 팀원 언니가 말한 것처럼 영계를 느끼면서 감사하면서 살기 위해서 정성들여야 된다고 느꼈습니다.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언니들한테 배운게 많고 가장 가까운 남편을 더 사랑할 수 있게 노력하고 싶습니다.


소감2

오랜만에 팀 멤버들의 얼굴을 볼 수 있어 기뻤습니다. 말씀 훈독을 한 후에 이 2주 동안 일어난 일을 되돌아보니, 제 정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훈독과 정성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감3

저는 이번 설날 때 시어머니 심정을 느꼈을 때가 있었습니다. 시어머니께서는 남편이 어렸을 때에 돌아가셨는데 항상 제사를 드릴 때는 저도 같이 드리고 있었습니다. 이번 제사를 드릴 때 시아버지께서 저한테 처음 '시어머니하고 이야기해줘'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네'라고 반응했더니 갑자기 마음속에 '고마워'라는 심정이 들어와서 퍼졌습니다. 저는 혈통을 정리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남편 조상님들 430대까지 해원 축복하고 올해는 효정원도 받았습니다. 시어머니께서 기뻐하신다고 느끼고 저도 감사하는 마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훈독했을 때 '여러분들 자신만이 아닙니다.' 라는 말씀이 강하게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지금까지 해원 축복을 했던 절대선령님들이 같이 계시고 협조해주신다고 느꼈습니다. 더 정성을 드리고 노력하고 저를 통해 역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소감4

16주 열네번째 날이었습니다. 연휴를 끼고 오랜만에 만나다보니 그 동안 서로 깨우치고 느끼는 것이 많았던 기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저도 남편의 변화를 일방적으로 바라는 것이 아닌 아는 사람이 먼저 다가가 길을 인도해줘야함을 느꼈습니다.말씀을 통해 항상 감사하며 사는 일의 어려움, 두려워말고 영계를 동원학 앞으로 나아가야할 필요성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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