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대교회 [도전효정팀] 16주 수료 소감문 🌸 "하늘부모님과 직접 대화하는 시대,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 소감 1: 와키 식구 "40년 전 첫 사랑의 기억이 이제야 실체로 다가왔습니다" "신종족메시아라는 높은 목표 앞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던 중, 존경하는 팀장님의 부름을 받고 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16주가 지난 지금, 제 안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40년 전 제가 처음 전도되어 꿈꾸었던 '하늘부모님과의 직접적인 관계'가 비로소 실체화된 것입니다. 예전에는 외적인 활동에 치여 몸과 마음이 고단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하늘부모님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시대임을 확신합니다. 팀으로 호명기도를 올릴 때, 혼자서는 가질 수 없던 엄청난 영적 힘을 얻었습니다. 각 팀원의 소원이 곧 저의 소원이 되었습니다. 실수조차 섭리로 바꾸시는 하늘의 손길도 체험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날 주문 실수가 겹쳐 휴면대상자의 남편분께 음식이 배달되었는데, 홀로 계시던 그분이 '따뜻하고 기쁜 크리스마스'라며 생전 처음 감사를 표현해 오셨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천보가정은 우리끼리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하늘부모님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품어야 한다는 것을요. 저를 변화시키고 성장시켜 주신 효정 캠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소감 2: 기무라 식구 "생각이 기도가 되고, 기도가 실천이 되는 기적의 16주" "16주라는 시간이 길면서도 참 짧게 느껴집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효정도전팀은 저를 다시 말씀 앞에 세워주었습니다. 팀원들의 고민이 나의 고민이 되고, 서로가 든든한 신앙의 동무가 되어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귀했습니다. 효정 캠프가 아니었다면 제 전도는 '기도' 수준에서 머물렀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배운 '실천'의 힘이 저를 움직이게 했습니다. 생각이 기도로, 기도가 다시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며 결과가 맺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며 제 영혼이 자라났습니다. 저희를 통해 역사해주신 하늘부모님과 길영환 원장님, 효정 캠프 억만세입니다! 우리 도전효정팀, 영원히 함께하겠습니다." 🕊️ 소감 3: 마쯔모또 식구 "행동하지 못하던 나를 깨워준 질문의 힘" "효정팀 덕분에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늘 생각만 많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캠프의 '핵심질문'을 통해 제 마음을 털어놓고, 함께 호명기도를 드리며 휴면식구를 만날 용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전도하기 위해 내가 먼저 변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 앞에 저는 20년 넘게 마음으로만 품어왔던 '40일 수련'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하나가 제 인생의 현실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16주 과정을 통해 심정을 나누며 서로가 성장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우리 교회의 모든 식구가 효정팀을 한다면 얼마나 행복해질까 상상해 봅니다. 이 가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소감 4: 아마노 팀장 "팀원을 품으며 비로소 나의 가정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영계의 강력한 인도로 효정팀 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시작 전 팀원들의 고단했던 생애노정을 들으며 '이분들을 위해 내가 정신 차리고 투입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원장님의 말씀과 대교회장님의 지도를 팀원들에게 전하며, 그들이 과제를 하나씩 승리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제게는 가장 큰 기쁨이었습니다. 생활 속의 갈등을 하늘 중심으로 해결해 나가는 팀원들을 보며, 정작 외부 전도활동에만 매진하던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비로소 제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새롭게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효정팀이 있었기에 혼자가 아님을 느꼈고,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은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원장님, 일본 식구들이 한국말이 서툴러도 그 속에 담긴 심정만큼은 원장님의 효정 캠프 철학인 '심정 공유'와 '실천적 신앙'을 완벽하게 체휼했음이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