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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교육원

새로운 깨달음과 변화의 시간, 신앙, 성장, 도전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 효정캠프 16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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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깨달음과 변화의 시간, 신앙, 성장, 도전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 효정캠프 16주 과정

제목김포 연꽃팀 효정보고 2026-10-14 09:30
작성자user icon Lev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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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5일  🪷김포 연꽃팀🪷


16과 천보가정교회

💌참어머님 말씀

지난번에 내가 승리한 천보 가정은 영원히 시들지 않는 천보의 꽃이라고 했지요.



🍁T소감

16주간 함께한 과정이 마무리되었지만, 이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느낍니다. 서로의 변화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사랑이 흘러가는 것을 체험할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오늘 Y팀원은 불신의 마음이 올라올 때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는 여유가 생겼다고 하였고, S팀원은 예배만 드리는 신앙이 아니라 말씀을 실천하고 서로의 느낌을 나누는 시간이 참 귀하고 힘이 된다고 말씀하셔서 저에게도 큰 감동과 감사가 되었습니다.

저 역시 아직 ‘천보가정’이라는 책임에 대해서 부족함도 많지만, 효정팀 안에서 함께 말씀을 실천하며 정성을 드리며 나아가는 가운데 가정에서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습관을 갖게 되었고, 가족과 친척들에게는 건강과 하늘의 사랑이 흘러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천보의 꽃 향기가 천보인향억만리로 널리 퍼져나가기를 바라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S소감

팀의 다섯 가지 손가락을 설명하고 점수를 체크하면서, 지금까지 효정팀에서 함께해 온 활동들을 돌아보고 지난 16주간의 시간을 마무리하며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점수가 고르게 분포되어 둥근 모양이 되어야 바퀴가 잘 굴러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말씀을 들으며, 제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그 부분을 조금씩 보완해 가며 실천해 나가고 싶습니다.


휴면식구 활동과 남편·자녀 복귀를 위한 전도를 통해 제 안의 에고로 인해 천심과 하나 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돌아볼 수 있었고, 16주간의 실천을 통해 제 마음가짐에도 변화가 생겼음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하늘부모님과 참어머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며 시들지 않는 천보의 꽃이 되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번 16주간의 실천을 통해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지난 16주간 받은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새로운 팀에도 이어 가며, 앞으로도 조금씩 성장하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Y소감

일주일에 한 번씩 16주를 하는것은 힘들기도 했지만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나의 본심이 기뻐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이 사심에서 나오는 소리고 에고라는 것을 16주를 시작하기 전보다 알아차리는 힘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아직 사심의 소리로 흔들릴 때가 많아 다음 16주를 하면서 더 퓨어워터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6주 동안 괜찮아! 책을 통해 내 본심을 깨우치고 본심의 소리가 나오고 하루하루를 의식하면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16주 끝났을 때 남편과도 본심의 이야기를 잠깐 나눌 수도 있었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그리고 길원장님과 함께 해주신 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20 김포연꽃팀

15과 추수와 번식

💌참어머님 말씀

 "하늘부모님 앞에 송영의 대상으로 자유로워 지십시오. 지상은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15과 소감

하늘부모님의 아픈 한을 풀어드리려는 참어머님의 말씀을 훈독하면서, 지난 효정팀에서 해왔던 활동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휴면식구를 복귀시키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정성을 드리고 실천해 왔던 것이 결국은 휴면식구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저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과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제 안에 있는 많은 에고를 깨닫게 되었고,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며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한 팀원께서 “남편이 고민하고 있다면 그것을 나의 일처럼 생각하며 함께 고민하고, 언제나 상대방 안에 하늘부모님이 계신다고 생각한다”는 말씀을 나누어 주셨는데,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아직 삶 속에서 충분히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이 맺은 열매가 앞으로 또 다른 좋은 열매로 이어지고, 그 열매가 계속해서호 번식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드렸습니다.


🌺 15과 소감

 참어머님과 함께 황금기에 살아가면서 우리 팀이 16주 동안 작은 정성을 하나씩 쌓아온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에는 이 정성이 어떤 열매로 맺어질지 몰랐지만, 돌아보니 모든 과정이 하늘의 뜻과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 함께 기도했던 휴면식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본심코칭을 통해 Y팀원이 ‘위로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그러자 휴면식구께서 먼저 봉사활동을 함께하자고 연락을 주셨고, 자연스럽게 만나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놓을 때 영계가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음 16주를 앞두고 새로운 팀이 만들어지기를 기도하며 정성을 들였는데, 실제로 분가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사모님께서도 늘

응원해주시고 시간이 될때 함께 해주신다고 하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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