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감문
K. H 상록수효정팀 모임 통해서 마음이 와닿는 것이 "본심과 하나 되면 행복과 환희가 넘쳐나는 '참 나' 가 됩니다." 입니다. 항상 참 나를 의식하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임의 힘을 다시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Y.M 오늘 모임에서 훈독을 했습니다. 정화정성에 대한 말씀이 많이 나왔습니다. 자기 생활을 되돌아보면서 애고과 일체가 되어있는 자신을 확인하게 되었고 그것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참 나"을 찾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을 하고 개성완성 할 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D.J 저는 최근에 나의 본심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남편의 본심에도 관심이 없는 체 살아 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기 안의 신성을 느끼고 체휼하고 경험할 때도 있었지만 언제나 그러지 못했다. 특히 남편 안의 하늘 부모님을 발견해야지 라는 마음은 없고 나의 목표에 어떻게 하면 남편을 맞출 수 있을까… 생각해 걱정하고 남편을 부족한 사람으로 여겨왔고 그것을 위해 정성을 드려온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녁에 집에 돌아와 “남편 속에 하늘 부모님의 소리를 들어야지 ” 마음을 먹고 남편을 대하니 평소와 같은 안 좋은 말을 들었을 때 화가 나는 것 보다 "속상하지만 본심은 아니다! 하늘 부모님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 라고 마음으로 받아드리고 방에 들어가니 바로 방문을 열어서 ”은혜 엄마 사랑해“ 웃으면서 말하는 남편의 본심에서 들리는 하늘 부모님의 소리는 ”미안해“ 였습니다.
“사랑해” 도 오랜만에 듣게 되었고 자신과 남편의 본심을 믿고 집중할 때 서로가 해방 되는 길이 열린다는 것을 발견,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천보리더스클 학습과 효정캠프를 위한 팀원들과의 꾸준한 모임을 통해 입궁식을 앞두고 “나 아닌 나” 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남편과 조금이라도 심정적으로 가까워진 모습으로 입궁식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매주 화요일 오전 10:00에 효정팀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6명의 팀원으로 천보리더스클 2 의 책을 이용한 스타디와 효정캠프 책을 가지고 말씀을 중심으로 본심을 중심한 수수작용을 통해 잘 보고, 잘 하고, 잘되게 하는 천보인이 되기 위한 수행의 삶을 실천하는 모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