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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교육원

새로운 깨달음과 변화의 시간, 신앙, 성장, 도전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 효정캠프 16주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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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깨달음과 변화의 시간, 신앙, 성장, 도전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 효정캠프 16주 과정

제목16주 효정캠프 소감문2026-05-08 08:36
작성자 Level 10

효정팀의 은혜간증

 

"효정팀이 함께한 기도" — 혼자가 아닌 우리의 승리

험악한 폭언으로 교회감을 저지한 남편. 이를 위한 저의 간절한 정성 뒤에는 저보다 더 뜨겁게 마음을 모아준 효정팀 멤버들이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때로 지치고 흔들렸을 길이었지만, 팀원들이 저와 한마음이 되어 쏟아준 눈물과 기도가 있었기에 이 모든 기적 같은 변화가 가능했습니다. 죽음고비를 3번이나 넘긴 남편의 깊은 회심과 사랑. 이젠 오히려 그가 휴면남편들을 이끌어 오는 기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효정팀이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나아갈 때, 하늘은 더 큰 은혜로 응답하신다는 것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저의 승리는 곧 우리 효정팀 모두의 승리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팀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 귀한 간증의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립니다. ( 양구교회 MK 팀장)

 

어려운 애정표현”” – 마음을 비우니

저는 요일마다 길 원장님께서 주신 매일 매일의 미션을 의식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교회에 대해 늘 비판적이고, 사회인이 된 딸과 아들도 교회를 쉬는 동안 세상의 말에 흔들려 비판적으로 변해버려 정말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나는 가족들에 대한 애정 표현이 너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비우고 효정캠프에서 권하는 데로 딸에게 너는 참 소중한 존재야라고 말하는 순간 나는 나도무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자 딸이 알았어라고 말하며 저를 꼭 안아주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나의 미래를 어떻게 나아갈 까를 확정해 주는 하루였습니다. 길 원장님께서 보내주신 일일 미션 덕분에 큰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경주대교회 N.M 식구님)

 

악의 세력 불평” – 감사의 생활을 -

참어머님께서도 감사를 통해 불평이라는 감정 뒤에 도사린 어두운 세력을 밀어내는 정성을 들이고 계신다는 그 진솔한 면모를 알게 되어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실체 승리를 통해 늘 높은 곳에 계시다고만 생각했던 참어머님과의 심정적 거리감이 이 효정캠프 교육을 통해 좁혀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불평하는 마음 때문에 감사가 줄어들고 신앙생활이 정체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좋은 습관을 뿌리내리는 일주일을 보내고자 합니다. 특히 "불평은 하늘과의 관계를 끊는다"는 참부모님의 말씀은 제게 큰 경종을 울려주었습니다. 불평을 멀리해야 함을 깊이 깨닫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광양대교회 H.S 식구님)

 

효정의 근육” – 남편사랑

16주 쥼 소회의실에서 길영환 원장님과 팀이 되어 매우 놀랐습니다. 매일 여수에 오실 수 있도록기도해 왔기에 더욱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을 대부분 받아들여 주고 있다고 보고드리니, 원장님께서 효정의 근육이 강해졌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며 제 마음이 깊이 이해 받는 느낌이 들어 참으로 좋았습니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기쁨의 대상을 찾고 계신다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전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지만, 그것을 넘어 앞으로는 남편과 사랑하는 가족들과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해양여수교회 F. K 식구)

 

하늘부모님과 동행” – 아름다운 관계

16주간의 효정팀 나눔을 통해, 우리는 시련과 고난 속에서 함께하신 하늘부모님의 동행을 깊이 느꼈습니다. 우리 해바라기팀은 지난 고난의 기억들이 이제는 기쁨으로 변했음을 고백합니다. 말씀 훈독, 필사를 통해 일상의 작은 순간 속에서도 하늘부모님의 동행하심에 감사하게 되었고, 효정팀의 정성으로 만난 친구와 깊은 마음을 나누며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서로를 위한 경청과 공감 속에서 과거의 아픔이 감사함으로 변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나눔이 확산되어, 하늘부모님과 함께 "그때 참 좋았다"고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관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T님은 시련과 고난의 순간들이 실은 하늘부모님께서 함께 계셨던 시간이었음을 깨닫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정화정성 수행을 통해 상대방 안에 계신 하늘부모님과 진심으로 대화하는 삶을 살아가며, 하늘부모님과 함께 걷는 이 길이 더욱 평화롭고 온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M님은 가장 힘들었던 순간, 홀로 울고 있다고 생각했던 그 순간에도 하늘부모님께서 함께 울어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제는 그 감사함을 넘어, 하늘부모님을 해방시켜드리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감동적인 고백은 16주 효정팀의 진심 어린 나눔 속에서 피어난 값진 결실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포 TM 식구)

 

천심원과 같은 너무 좋은 프로그램 형제자매들과의 성령역사

효정캠프는 매일 참어머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고 참어머님께 보고드리는 삶입니다. 일본에 있었을 때, 저는 항상 실적을 내는 부서에 있었기 때문에, 매일 말씀을 가지고 생활하며 심정일지를 쓰는 가운데 많은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심이 정말 감사했고, 힘들 수도 있지만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여 효정캠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지금 제 환경은 헌신자 시절처럼 보호된 환경이나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가정과 생활을 위해 써야 하는 시간도 많습니다. 게다가 효정캠프가 하늘의 소원이 담긴 내용인 만큼, 제대로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려는 영계가 있다는 것도 느낍니다. , 결코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과정을 넘어가는 비결은 효정캠프에 담긴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느끼면서 꾸준히 계속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주일 걸음이 부족하면 보고회에 가기 싫어 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보고회에 가면 자매들의 아름다운 간증을 통해 깨닫게 되는 것, 힘을 얻게 되는 것, 회개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효정팀 보고회는 천심원 기도회와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천심원 기도회가 하늘과 나의 관계를 중심으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면, 효정팀 보고회는 팀 형제자매들 안에 계시는 하늘과의 관계를 통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저는 느낍니다. 팀 보고회가 잘 돌아갈 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이 보고회의 모습이 앞으로 천보가정교회의 예배 모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하면 지역 분들과도 즐겁게 함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갈수록 열매도 익어가는 것 같아 식구님들께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대교회 – M팀장

 

정성과 관계: 사랑은 맑은 거울로 비추는 것입니다

이 시간은 하늘부모님의 입체적인 역사가 우리 가정마다 맑은 물처럼 흐르고 있음을 실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4정성과 관계말씀을 통해, 우리 팀원들은 정성이 단순히 침묵의 기도를 넘어 삶 속의 구체적인 코칭과 실천으로 열매 맺어야 함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1. 내 안의 사심을 알아차리는 맑은 거울

우리는 종종 내 생각이라는 틀에 상대를 가두려 합니다. 올림픽 경기를 보며 선수들을 칭찬하기보다 내 기준에서 아쉬움을 먼저 찾았던 마음(H), 내 뜻대로 하지 않는 아들에게 화를 내고 잔소리하던 모습(K) 속에서 우리는 상대를 억지로 통제하려는 타락성(사심)’을 발견했습니다. 이를 자각하고 흙탕물을 가라앉힌 뒤 아들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했을 때, 불과 2시간 만에 아들의 표정이 밝아지는 놀라운 영적 치유를 체험했습니다.

*정성을 넘어 코칭 대화로 잇는 다리

하늘을 향한 기도 정성은 반드시 따뜻한 소통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신앙이 부족해 축복받기를 망설이는 아들을 위해 그동안 호명 기도와 경배 정성만 들여왔지만, 이제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오늘 저녁 아들과 차와 과일을 나누며 편안하게 대화하겠다"는 효정웰*코칭의 실천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M). 정성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들이되, 사랑은 보이는 곳에서 투명한 대화로 표현될 때 관계는 비로소 살아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성이 빚어낸 일상 속 기적의 결과물

참어머님께서는 정성에는 결과가 보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팀은 각자의 가정에서 그 눈부신 결과를 하나씩 목격하고 있습니다. 무뚝뚝했던 남편이 처음으로 가족 바다 여행 소원을 들어주어 진정한 화목을 누렸고, 평소 신앙이 없던 남편이 수련회에 다녀온 2세 자녀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며 "아빠가 딱 하나 못하는 게 신앙이 없는 거야"라고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앞으로도 매일의 삶을 맑은 퓨어 워터로 채워가겠습니다. 우리 리더들이 먼저 상대를 있는 그대로 품어내는 투명한 거울이 되어, 모든 식구와 자녀들이 하늘부모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효정웰*코칭의 길을 걷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평창교회 - H팀장

 

동부산교회 퍼슈트 효정팀

K팀원 보고

저는 성인 ADHD 진단을 받고 회복되는 과정 속에서, 함께해 주신 하늘부모님과 효정팀에 대해 간증하고자 합니다.

저는 ADHD로 인해 실수가 많고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정팀장님과 팀원들은 아무 말 없이 저를 믿어 주셨고, 끝까지 곁을 지켜 주셨습니다. 그 존재 자체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딸의 병원 치료와 남편의 장애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마음의 문제와 인간관계의 어려움이었습니다.

효정팀장님과의 대화 속에서 저는 중요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ADHD로 인해 실수를 했을 때, 저는 사과하기보다 스스로 관계를 끊고 도망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부분을 깊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남편이 돌아가신 후 미뤄져 있던 보상금 문제가 정리되어 저에게 지급되었고, 그 은혜로 이전보다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경험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마음의 변화가 삶의 실제적인 회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효정팀장님과의 상담을 통해, 어린 시절 ADHD로 인해 친정어머니에게 이해받지 못했던 슬픔을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살아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을 종이에 하나하나 적고 내려놓는 과정을 통해, 제 안에 있던 깊은 슬픔이 사라지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점점 마음의 자유를 얻었고, 혼자서도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DHD 환자 중에서 외국인이면서 직장을 다니고,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검사에도 성실히 임하는 분은 드뭅니다. 마사꼬 씨는 정말 정신력이 강하신데, 그 힘은 어디에서 오나요?”

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제가 회복되기를 믿고 기다려 준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러자 의사 선생님께서는 

ADHD 환자에게 그런 친구가 있다는 것은 기적 같은 일입니다.” 

라고 말씀하시며 감동하셨습니다.

저 또한 감사한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치료에 임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회복되었고, 정기적인 진료를 받으며 직장생활도 정상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저는 효정팀의 사랑과 하늘부모님의 인도를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ADHD라는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 요양보호사가 될 수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효정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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