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인천대교회 하랑팀 보고 일시 : 2025.12.29(월) 10시~11시 장소 : 비대면 참석자 : 4명
7과 '바늘 찾는 심정' 실행했습니다. 인생에 있어 절박한 심정이 있었던 것을 발표하고 왕엄마의 심정을 한 단어로 말하면 어떤 단어가 되는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말씀훈독과 나누기를 하고 참어머님처럼 하늘부모님과의 실행 약속을 정했습니다.
소감1
7과에서는 참어머님에 대해 다같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얼마나 절박한 심정을 가지고 계시는지. 우리가 절박했을 때도 공유하면서 서로를 더 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제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절박하고 어려운 길을 걸어오셨지만 상처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참사랑을 저도 가질 수 있게 노력해야되고 조금이라도 참어머님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는 자녀가 되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감2 오늘 참어머님의 심정을 단어로 표현하거나 말씀을 통해 참어머님의 심정을 꼼꼼히 생각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친 듯이 세상을 품고 또 품으러 다녔던 참어머님께서는 지금도 이런 심정으로 자녀들을 가슴으로 끌어안으려고 하고 계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어머님의 마음 속에는 원망하는 마음이 전혀 없고 모두를 참사랑으로 품는 인류의 어머니시라고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참사랑으로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참어머님께서 실체로 알려주시는 모습을 보고 내 자신도 참사랑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고 느낍니다. 하늘부모님과의 약속을 내 당대에 이루어야겠다고 결의하고 걸어가고 싶습니다.
소감3 16주 일곱번째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본인들의 절박했던 순간들을 되새기며 참어머님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 길을 걸어오셨는데 지금은 마음에 상처가 하나도 없으실까 정말 첨사랑의 어머님이시고 우주의 어머님이시다 라는 소감을 팀원들과 공유했습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너무나도 존경스럽고 어머님을 조금이라도 닮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모두들 들었던거 같았습니다.
소감4
이번에는 축복받았을 때 했던 하나님과의 약속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약속을 이뤄가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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