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인천대교회 하랑팀 보고 일시 : 2025.12.15(월) 10시~11시 장소 : 비대면 참석자 : 4명
5과 '꿈꾸는 식구들' 실행했습니다. 지난주 행복이나 기쁜 일이 있었던 것을 서로 나누고 자신의 꿈을 한마디씩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말씀훈독과 나누기를 하고 자신의 험난한 길을 넘어서 빛을 보는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핵심질문을 통해 자신의 소원에 대해 깊게 생각했습니다.
소감1 16주 다섯번째 날이었습니다. 오늘 제가 아마 이 16주를 하면서 고백하게 될 거 같은 일이 있었는데 그걸 얘기하는 기회가 생겼었습니다. 지금까지 얘기를 못하고 끙끙 앓고 있었는데 용기를 내 얘기를 했고 얘기하면서 자신 스스로 마음을 정리할 기회가 됐던거 같습니다. 결국에 내가 이 가정을 위해 해야할게 영계를 동원할 수 있게 조상님을 해원하는 것이며 그것을 의식하고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소감2 팀원들의 험난한 길을 넘어서 빛을 보는 이야기를 들었고 하늘부모님께서 한명 한명을 사랑하고 인도해주셨던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팀원들이 어떤 걸음을 했는지도 알게 되고 좋은 나눔의 시간이 됐습니다. 오늘 말씀은 "많은 인재가 필요합니다." 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지금까지 참어머님께서 미래세대의 육성에 많은 힘을 기울이시고 지금 많은 미래세대가 부흥하고 뜻길을 위해 걸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감동하고 참어머님께서는 할 거라고 말씀하셨던 것을 절대 실현하게 하는 위대한 어머니라고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저도 강한 마음을 가지고 실천하고 조금이라도 확실하게 자기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소감3 5과에서는 꿈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항상 우리가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 생각하고 그러기 위해서 행동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말씀을 읽고 참어머님께서 사막에서 바늘 하나를 찾았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제 자신이 바늘이 되야되고 어머님처럼 어려워도 빛을 찾아야된다고 느꼈습니다. 팀에서 빛을 느꼈을때를 나누고 하늘이 한명한명 인도해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감4
팀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각자 일하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