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 새 에덴동산을 꿈꾸며 재림 메시아를 찾아다녔다. 여러 곳을 방문했지만 확신이 서지 않았고, 결국 참부모님을 만나고 나서 어머님이 성령 실체이며 에덴을 복귀하신 주인공임을 깨달았다. 그 순간 성령이 내적으로 임하며 마음에 불이 붙었고, 전도에 대한 부담과 함께 큰 행복을 느꼈다. 기독교에서는 말씀과 예배만 추구했지만, 통일교에 와서 문화적 변화와 함께 원리를 공부하고 기도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으며, 참부모님의 위대함을 새롭게 깨달았다. 과거에는 합동결혼식 정도로만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성경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졌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제 남은 책임은 어머님이 성령 실체라는 사실을 전파하는 것이며, 이를 자신의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하고자 한다.
|